구매일 :  2020/09/05  

구매처 : 11번가 

판매처 : 이노퍼스트 ( 원효로 소재 ) 

 

구매 물품명 : HP Z북 파이어 플라이 15 G7  8WS00AV

구매가 : 1,690,960원

 

시스템 사양 : i7 16G 쿼드로 P520 512SSD WIN10프로 

 

Serial No. 5CG0338GVH

 

Product No. 8WSOOAV

 

RMN : HSN-I38C-5BATT : HSTNN-UB8W

 

WLAN MAC : C8:B2:9B:10:A4:50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이 가치사슬(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4차 산업 혁명이 기술에 대한 가치사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우선 기존 가치사슬은 저렴한 인건비를 통해 이루어진다.

4차 산업혁명에 의해서 인건비를 통해 이루어지던 가치 사슬은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

 

그럼 먼저 4차 산업 혁명의 변화는 무엇일까 ?

 

저는 우선 3차 산업 혁명이 가져온 변화를 알면 4차 산업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3차 산업 혁명의 시기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

 

먼저 위키 백과 사전의 3차 산업 혁명의 시작에 대한 문구를 보겠다.

 

출처 : 위키백과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로 인한 3차 산업혁명의 시작

20세기 초 전기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은 석유 동력의 내연기관과 조우해 2차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그 결과로 나타는 공장의 전기화는 대량생산 제품의 시대를 열였다. 20년 동안 시멘트 고속도로가 미국 전역에 깔렸고, 수많은 가구가 몇년전만 해도 고립된 시골 마을로 치부하던 교외 지역의 새로운 공동체로 이주하기 시작했고, 수천 킬로미터의 전화선, 라디오, 텔레비전이 등장하여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창출했다.[5] 그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현재 , 석유 동력의 2차 산업혁명은 석유고갈을 가져왔고, 석유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해왔다. 이와 같은 이유로 새로운 형태의 산업혁명이 요구 되었고 제러미 리프킨을 대표로한 학자들이 3차 산업혁명이란 제목을 가지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결합을 요구 하였다. 3차 산업혁명이 가진 수 억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가정과 직장, 공장에서 직접 녹색 에너지를 생산하여 지능적인 분산형 전력 네트워크, 즉 인터그리드로 서로 공유하는 특징..[6]이 석유 동력시대의 집중되어 있던 권력을 분산 시켜 수평적 권력의 시대가 오고 있다

 

위 내용에서 보듯이  3차 산업 혁명의 내용에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기술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이 부임하며 IT 기술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며 벤쳐 산업은 강남 테레란로와 신도림 등 몇몇 산업단지에 인테넷 사업에 대한 기술이 우후죽순 일어났었다.

그때 포털사이트란 개념이 처음 생겼고 .  모든 인테넷이 포털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음, 네이버, 라이코스, 야후, 외에도 많은 사이트가 있었다. 그때 인테넷에는 정말 방대한 자료가 공유되었으나 인터넷 자료는 공짜라는 개념에서 시작된 포털업체들은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부도나 났으며 지금까지 살아 남은 업체는 내 기억에 다음과 네이버가 있다.  3차 산업의 혁명은 음반업계에도 크게 변화를 주었다. 소리바다로 시작된 디지털 음반은 아래 위키 백과의 내용과 같다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

3차 산업혁명으로부터 도태된 사례

음반업계 - LP판의 시대와 CD플레이어 시대에 음악의 권력을 쥔 음반업계들은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온 정보의공유 즉 분산된 권력을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수 많은 젊은이가 온라인상으로 음악을 공유하기 시작되면서 10년도 안되어 매출의 급락을 경험하거나 대부분 인터넷으로 사업을 축소 시켰다.

 

4차 산업 혁명은 어떤 변화를 줄까 ? 나는 회사의 구조가 바뀐다고 생각한다.

 

지금을 전통적인 회사 구조라고 하면  4차 산업 혁명이 서서히 일어나며 발생될 일은 지금 위키 백과에 기록되어 있는 3차 산업 그 이후에 대한 문구를 먼저 소개한다.

 

출처 : 위키백과

3차 산업 혁명 ,  그 이후

Maker Space가 출현하면서 이제 제조업에서 제조 부분을 제외한 설계, 유통, 판매, 관리 등의 부분은 모두 네트워크를 통해서 해결 가능해진다. 가령 설계 부분은 PC나 스마트 단말에서 3D CAD 등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사람이 이미 제작해 놓은 설계도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실제 이런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상용화중인 3D 프린팅사 Shapeways 에서는 이미 수십 만개의 설계도가 업로드되어 있으며 1년만에 27만 달러가 거래될 만큼 그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eBay와 유사하게 제작을 발주하는 사람이 설계도를 올리면 경매를 통해 낙찰된 제작자가 제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마켓플레이스도 운영되고 있다.

 

설계 과정의 공유뿐 아니라 설계된 도면의 공유 및 거래, 제조 비용에 대한 펀딩 및 시제품의 평가를 위한 시뮬레이션 등이 모두 네트워크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수행된다. 이러한 제조업의 변화가 가능해진 이유는 바로 제조과정의 상당부분이 디지털화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부터 기계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제조업의 디지털화가 촉진되고 실제 제조를 담당하는 'Maker Space'가 확대되면서 'Mass Customization' 현상이 일어나는 것

 

위의 내용에 따르면 ( 내 생각에는 )  전통적인 회사의 사무실은 없어지고 로봇에 의해 관리 제작되는 공장만이 있고 사무실은 인터넷에 가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사업가는 case by case 로 주문생산을 위한 개발 요청을  인터넷에 Maker Space 에 올리고

그곳에서 설계 유통 판매 관리가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인테넷의 속도가 기가인테넷으로 일반적인 속도 (100Mps)의 열배 빠른 속도로 발전하기 때문에 개인은 소프트 웨어를 구비할 필요도 없이 인테넷 접속만 되는 환경이면 개발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특징은 Mass Customization 을 촉진한다.

 

 4차 산업 혁명의 사업가와 지식 노동자의 가치사슬은 오프라인에서 변화되어 온라인 안에서의 가상 오피스로 발전하여 출근하지 않고 로그인 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단순히 기존 회사가 인테넷에 올라간 재택근무 수준을 넘어서서 회사의 구분은 사라지고 인터넷 상에서 업무의 거래가 이루어 질것이다. 

 

오토바이 화물 택배 기사가 자신이 배달할 목적지에 대한 것을 컨택 하듯이 모든 지식근로자는 로그인하여 자신의 업무를 진행할 내용을 컨택 할 것이고  모든 판매와 수요처 근로자들이 볼 것이다. 주요 업무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슈화 되어 화재를 모을 것이다.

 

더욱이 온라인 업무환경은 국가를 넘어서서 국제적인 ( 빅테이타에 의한 자동변역) 가치사슬 환경으로 헤쳐 모일 것이며 화폐는 국가간 장벽이 없는 가상화폐로 거래 될 것이다. 

 

과도기를 거쳐서 과거의 이윤과 근로 임금에 의한 회사의 유형의 전통적인 가치사슬은 무형의 가상공간에서의 가치사슬로 바뀌며 가치사슬의 주기는 매우 짧게 변화하며 뭉치고 흩어지기를 반복하며 변화하여 어느 순간  거리에는 배달해 주는 로봇과  드론만이 다닐 것이다.     

 

이상과 같이 4차 산업의 발전에대한 가치사슬의 변화에 대해서 조사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개요와  제조산업 및 서비스산업에 다양하게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

서론)

 2016년1월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에서

  전 세계에서 부와 권력 명예의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인구 1만여 명에 불과한 스위스 소도시 다보스에 모여 세계경제포럼(WEF)을 열렸다. 40여 개국 정상은 물론 구글 페이스북 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기업·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등이 머리를 맞대고 인류의 미래를 논의했었다.

 2개월 뒤 한국에서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 세계 최고수인 이세돌 9단 간에 대결이 열렸다.

  1946년 세계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이 발명된 이후 계산에서부터 시작해서 논리, 사고, 자각 등 실제 지능과 같은 인공적으로 만든 인공지능의 발전도 거듭해왔고 1997년 IBM의 인공지능 딥 블루가 세계 체스 챔피언 가리 카스파로프를 상대로 승리하였고 같은 해 로지스텔로가 오델로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승리하고 인공지능 왓슨 또한 미국의 퀴즈 프로그램에서 역대 우승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지만 바둑은 게임의 전개가 다양해 오랫동안 인공지능이 정복하지 못한 게임이였다. 2008년 바둑 인공지능 모고는 김명완기사를 상대로 9점 접바둑으로 승리를 거뒀고 2011년 젠은 마사키와 5점, 4점 접바둑을 둬 승리하였다. 2016년 초, 유럽의 바둑 챔피언 판 후이를 상대로 맞바둑 5번기 중 5번을 승리해 완승으로 마무리하였고 같은 해 3월, 세계 최고의 기사로 평가되는 사람 중 한 명인 이세돌을 상대로 하게 되어 이번엔 인공지능이 바둑마저 정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소름 끼치는 알파고 위력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놀랐다.

 

본론 )

4차 산업혁명을 AI기술, IoT, Bigdater 등 정보통신기술(ICT)

 

- AI :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컴퓨터에서 인간과 같이 사고하고 생각하고 학습하고 판단하는 논리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인간지능을 본 딴 고급 컴퓨터프로그램을 말한다.

 과거의 인공지능은 확정된 환경에서 유한개의 솔루션을 탐색하는 일이었지만, 여기서의 인공지능이란 곧 X와 Y의 관계 추정 또는 전반적인 패턴을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지능(人工知能)”은 이 분야의 기술적 구조에서 볼 때 최고 높은 상위개념이다. 우리 인간의 뇌와 뉴런신경망을 모방해 언젠가는 컴퓨터나 로봇들이 인간처럼 사고하고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사물 인터넷(IoT)

 사물 인터넷(IoT)은 ‘Internet of Things’의 줄임 말로서,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사물이 가진 특성을 지능화하는 것으로, 인간 주변의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로, 모든 사물들이 각자 통신을 하며 정보를 주고받아 사람들이 더 편리할 수 있도록 기능들을 수행해 나가는 것이다.

 

- 빅 데이터란?

 빅 데이터는 기존 데이터보다 너무 방대하여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 수집/저장/분석 등이 어려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들을 의미한다.  빅 데이터의 특징으로는 크기(Volume), 속도(Velocity), 다양성(Variety)을 들 수 있다.

 크기는 일반적으로 수십 테라바이트 혹은 수십 페타바이트 이상 규모의 데이터 속성을 의미한다.  속도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속성이다. 다양성은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의미하며 정형화의 종류에 따라 정형, 반정형, 비정형 데이터로 분류할 수 있다

 

- 정보 통신 기술(ICT)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는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에 통신(Communication)이 합쳐진 영문약자로, 영문 그대로 정보통신기술을 의미하며,

 ICT(정보통신기술)의 범위는 아주 광범위하여, 소프트웨어 기술과 통신기기뿐만 아니라 컴퓨터와 휴대폰 등의 모든 전자기기를 포함한다.

 

결론)

 

제조업이 필요로 하는 생산성 향상

 

제조 기업들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기업은 이를 위해 로봇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로봇은 산업용 제조 로봇과 서비스 로봇으로 나눌 수 있다.

 

산업용 로봇은 공장 등에서 조립, 용접, 포장, 검사 등을 하는 로봇을 말하며 장점은 교대 없이 24시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력 투입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산업용 로봇은 안전과 공간, 그리고 다품종 소량 생산을 하는 데 약점이 있다. 이러한 산업용 로봇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협동 로봇의 개발및 적용이 시도되고 있다.

 

맺음말 )

협동로봇의 제조산업 및 서비스산업에 다양하게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과 효과 협동로봇은 인간과 협업을 위해 안전 문제를 추가했다. 협동로봇은 일정 값의 동력 또는 힘이 감지되면 로봇이 즉각 작동을 멈춤으로써 사람이 도달했을 때 로봇을 정지했다가 근접 위치에서 벗어났을 때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함  공정에서 작업자와 함께 작업자를 도와 협동함으로써 인간과 로봇의 장점을 가진다.            [ 끝 ]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필요성에 관한 연구

서론)

4차 산업은 D. N. A. 라는 기술 인프라에 기반한 산업 전과정의 초연결 지능화 혁명이라고 합니다.  D ( 데이터 , 자원 ) N ( 네트워크, 인프라 ) A ( 인공지능 , 서비스 ) 로 불리우는 D.N.A는  다른 표현으로 D (자원 =생태계 ), N ( 인프라 = 산업기반 ), A ( 비스=가치창출)

다가올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창의와 기술, 아이디어가 있다면 초지능의 딥러닝 서비스는 인간이 가르키는 방향을 향해 계산적 반복적 기술로 폭팔적인 결과를 증폭시킬 것입니다. 기술이 될 아이디어인가?  변화를 일으킬 기초기술인가를 바로 몇 일내로 결과를 예측해 줄 것이다.  그때가 되어서는 무엇보다 초지능이라도 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하는 사람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4년 전만 해도 4차 산업혁명은 로봇의 자동화가 인간의 일터를 빼앗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동화 되고 산업화 되어도 생각하는 로봇은 나오지 않을 것이고 산업 물량을 계산은 해도 예측 판단하는 로봇도 나오지 않을 것이며 더욱이 산업화는 자동화 되어도 산업 자체가 다품종 소량제품이 되어 대량생산 때의 자동화와 산업 현장은 다릅니다.  이미 대량생산 업체는 자동화 되었으나 다품종 소량 제품 생산의 업체들의 자동화의 모습은 인간과 협력하는 협업 시스템으로 발전 되고 있습니다.

 

본론) 

 사람과 로봇의 협업으로 생산성이 85% 향상 된 기업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여려 기업이 로봇 과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생산성 극대화 싸움은 끝난다고 봅니다.  생산기지를 인도네시아나 베트남등에 보냈던 기업들도 인건비가 올라서 다시 국내로 돌아 올것입니다.  국내에서의 기술 개발로 협업 로봇과 함께 생산성을 향상하여 다품종 소량 제품 개발의 시대에 해답이 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생산 효율성으로 이득을 내던 기업도 위태해 질 것입니다.

 

결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더욱 크게 나타날 것이며  원천 기술이 없는 중소 기업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대신 기술이 있는 소기업의 기업인과 직원들이 기계와 협업하여 생산성을 극대화 할 것입니다.   더욱 기술이 필요한 때가 될것입니다.

 

맺음말)

4차 산업 혁명은 어떤 형태로든 폭팔적으로 변화를 가져올것 같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7살 짜리 어린아이가 입가에 마이크를 달고 음식을 먹는 소리를 유튜브에 올려서 수백만원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먹는 먹망 만으로 억대 연봉을 버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번 학기의 4차 산업에 대한 학습를 위해 유투브 강의와 여러 글들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결국 큰 변화의 물결이 다가 올것이며  그 변화는 제가 다니는 공장에도 오게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자신의 컴퓨터를 초기부터 자신이 설계하여 자신만의 컴퓨터를 만들기도 하는 시대가 오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참조 :  https://youtu.be/50vkDTiCU3w?t=41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 이야기 [ 최재붕 성균관 대학교 ]

https://youtu.be/jSRiq9VBlt8 인공지능의 시대에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 |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특임교수 | 4차산업혁명 기술 성공 미래

http://m.hani.co.kr/arti/science/technology/875917.html#cb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는법 곽노필기자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이 가치사슬(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서론)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크게 변화 시킬 것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분위기들을 통해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시작일 뿐이고 4차 산업혁명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현실화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론) 

대다수의 공장에서는 자동화된 기기들로서 생산을 하고 있다. 지금의 자동화된 공장의 생산과 4차 산업혁명 방식의 그것은 무엇이 다를까? 현재의 자동화된 생산방식은 일정한 규격에 맞춰 기계로 생산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책상의 경우 120cm, 150cm, 180cm 등 일정 폭 규격에 맞춰 생산이 이루어지지만, 그것은 우리 사무실이나 집의 책상 놓을 자리에 맞춰서 정해진 규격이 아니다. 집에 책상을 배치할 때 1~2cm의 공간이 부족해 다른 자리로 옮긴 기억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책상 놓을 자리가 146cm라고 가정한다면 현재의 생산방식 환경에서는 폭 120cm의 책상을 놓거나 폭이 146cm인 책상을 별도로 주문 제작해야 한다. 폭 120cm의 책상을 그 자리에 놓는다면 26cm의 데드스페이스가 발생하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지금 현재 책상이 3가지 규격으로 나오는 것은 품종의 수를 제한함으로써 대량생산 체제에서 생산효율을 극대화하는 조치였다. 소품종 대량생산의 구조이다. 반면 이 규격과 다른 책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량생산 시스템이 아닌 이른바 ‘맞춤 가구’ 방식으로 생산을 해야 하는데 이를 다품종 소량생산이라고 한다. ‘맞춤 가구’ 방식으로 가구를 생산하는 것은 기존의 대량 시스템 생산라인에서 제조할 수 없고 개별적으로 상판을 제작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구조이다.

 

결론)

 4차 산업 혁명에서 말하는 제조의 개념을 정리하면 ‘딥러닝과 인공지능을 통해 자동 생산하는 가변적 생산’이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통해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 속에서 다양한 규격이나 스펙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맺음말)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생산관리 시스템 과정 연구

목차

1. 생산관리의 필요성

2. 다양한 생산을 위한 생산관리에 관한 연구

 

생산이란 '4M을 관리하여 QCD를 달성하는 것'이라는 단순한 명제로 정의된다. 여기에서 4M이란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4가지 자원 정도의 의미로서 사람(Man), 기계 장치 또는 설비(Machine), 소재 또는 자재(Material), 제조 방법 또는 기법(Method)의 머리 글자를 딴 것이다. 달성해야 할 목표인 QCD는 각각 품질(Quality), 비용(Cost), 납기(Delivery) 이다.

 

생산관리란 4M을 관리하는것이다. 

 

생산관리란 : 생산 시스템이 가치창출(팔릴 수 있는)과 경제적 생산(싸게 만들어)을 달성할 수 있도록 생산 시스템의 구성요소(투입물, 변환기능, 산출물, 정보피드백)를 관리하는 것

 

 기업이 소비자에게 무엇인가를 제공하고자 할 때, 그것을 기업의 목적에 맞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는 것을 추구한다. 그 목적이란 비용을 절감하는 것(Cost Efficiencies)일 수도 있고, 소비자가 특별한 이점을 느끼게 하는 것(Competitive Advantages)일 수도 있고, 기업의 생산능력을 극대화 하는 것(Capacity Problems)이나 품질을 높이는 것(Quality Managements), 심지어는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소비자를 돌아서게 만드는 것(Demarketing)일 수도 있다.

 

1. 생산관리의 필요성

 

1)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제품화하는데 필요한 근거제시

2) 제한된 자원의 효율적 운용과 관리가 가능

3)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기업의 이윤극대화에 기여

 

1-1. 생산관리의 역할

 

1) 조직 구성원- 업무활동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개선, 증신

2) 관리자 - 전체조직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한 이해증진

3) 고객 - 공급업자에 대한 영향력행사가 가능,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과 서비스 구입 가능

 

2. 다양한 생산을 위한 생산관리에 관한 연구

 

CIM (Computer Integrated Manufacturing) 컴퓨터 통합 생산 시스템

CIM이란 제조업의 수주에서부터 설계, 생산, 출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기능과 공정 그리고 관리를 컴퓨터와 관련기술을 통해 자동화·정보화·통합화하는 것임.

CIM에서는 제품 및 공정의 설계, 기계의 제어, 자재의 취급 및 생산공정의 통제가 컴퓨터를 이용한 통합방식으로 이루어짐.

 

2-1, CIM의 효과

- 생산성 증대 (생산 리드타임의 단축)

- 품질 향상

- 재고감소

- 고객요구의 신속한 충족

- 유연성 증대 등

2-2, CIM의 구성요소

1) 수치제어기계(numerically controlled machine : NC Machine)

- NC기계란 다양한 금속가공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된 기계도구

2) 머시닝센터(machining center)

- 머시닝센터는 NC기계보다 자동화와 복잡성의 정도가 높음.

- 머시닝센터는 기계를 자동으로 통제할 뿐 아니라 많은 공구를 장착하여 각 작업에 따라 공구를 자동적으로 바꿈.

3) 산업용 로봇(industrial robot)

- 산업용 로봇은 여러 가지 생산과업을 수행하도록 프로그램 될 수 있는 컴퓨터에 의해 통제되는 기계

4) 자동자재취급시스템(automated materials handling system)

- AMH시스템은 자재의 이동, 저장 및 검색의 효율성을 향상시킴.

5) 컴퓨터지원설계(CAD:computer-aided design)

- CAD란 컴퓨터를 이용한 공학적 설계를 말하며, 1960년대 중반 미국의 GM과 IBM에서 개발

6) 컴퓨터지원제조(CAM:computer-aided manufacturing)

- CAM이란 제조활동을 직접 다루는 CIM의 구성요소로서 컴퓨터화된 자동화를 통해 생산공정을 설계하고, 기계

공구를 제어하며, 자재의 흐름을 통제

- CAM은 뱃치(batch)방식의 제조기업에 장치산업이나 라인흐름의 산업에서와 같은 효율성을 제공

 

CIM 이점

1) 유연성 : 다양한 제품을 소량으로도 경제성있게 생산할 수 있는 것

2) 대응성 : 소비자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는 능력

3) 학습효과 : 새로운 공정에 대한 투자로 관리자들이 관련기술에 보다 익숙해지고 소프트웨어가 시스템에 맞게 향상되어 감으로 시스템의 능력이 강화됨

4) 관리의 향상 :생산소요시간 단축과 컴퓨터로 인해 부품에 관한 정보 및 통제가 강화

5) 품질향상 : 균일한 제품 생산으로 검사 및 재작업의 필요성 감소

6) 재고 감소 :유연성으로 공정흐름이 원활한 연속생산이 가능하고 자동화로 균일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여 불량율이 감소되므로공정 중 재고가 줄어듬. 또한 정확한 일정수립과 생산 소요시간의 단축으로 완제품 재고도 감소됨.

7) 노무비 감소 :

자동화의 인력 대체로 직접노무비가 감소되고 자재운반, 검사와 같은 부대 인력이 줄어들어 간접 노무비도 감소

8) 작업장 면적 감소 :

필요한 기계의 수, 재고 감소로 작업장면적이 줄어듬

9) 수명주기 :

유연성으로 인해 생산되는 제품보다 경제적 수명기간이 길어 추후에 혜택

 

3, 맺음말

 

생산관리에 과학적 관리법 연구가 필요한 시기라는 시대적 요구에  컴퓨터 통합시스템과 빅데이터가 융합하여 4M을 관리하여 QCD를 달성하는 것과 산업 현장의 설비와 공장을 최적화함으로써  제조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생산관리의 발전과정

1. 시초 - 장인. 도제

-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전

- 생산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소량 생산

- 장인정신이 강조됨

- 공정기법은 장인에서 도제로 전수

 

2. 호환성 부품 - 생산이론 첫단계

- 휘트니(Eli Whitney)

- 1780년경 권총제작을 위해 호환성 부품

(interchangeable parts)의 개념을 도입.

- 각 부품의 표준화로 호환조립을 가능케 함

- 조립작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킴

 

3. 과학적 관리 - 생산이론의 두 번째 단계

- 테일러(F.W Taylor)

- 과학적 관리법(scientific management

method)을 제창

- 경영과 생산관리의 일대 변혁을 초래함

▷ 테일러 시스템의 3대 요소

① 과업관리 (task management)

시간연구(time study)라는 기법을 적용하여 작업표준을 과학적으로 결정

② 차별적 성과급제

(differential piece rate system)과업관리를 보완하는 한 방법  한 과업에 대하여 고 저 두 가지 임률을

설정

작업자의 경제적 동기를 자극함으로써 생산능률 향상을 꾀함

③ 과학적 관리법

테일러 시스템의 기본이 되는 관리철학 테일러의 관리이념은 “모든 관리문제의해결은 과학적 방법의 적용으로“

▷ 길브레드 부부(F. B. Gilbreth)

동작연구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훈련, 작업방법의 개선, 환경 및 도구의 향상

▷ 갠트(H. Gantt)

간트 차트(Gantt Chart)를 고안

 

4. 연속조립 - 생산이론의 세 번째 단계

- 헨리포드(Henry Ford)

- 1912년 포드시스템(Ford system; Fordism)

주창

▷ 이동조립법(moving assembly line method)

- 생산의 표준화를 전제

- 컨베이어와 작업자가 타이밍을 맞추어 작업동시관리(management by synchronization)

- 포디즘의 핵심

- 포디즘

봉사주의 혹은 저가격과 고임금(low price

and high wages)의 원리를 중심으로 함

 

5. 통계적 품질관리 (SQC) - 생산이론 네 번째 단 계

- 슈하트(Walter A. Shewhart)

- 품질관리 문제에 통계적 기법을 처음 적용

- 데밍과 주란(Deming & Juran)

SQC(statistical quality control)의 이론 개발

SQC구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함

- 1980년대 미국기업들

SQC로부터 TQM (total quality management) 활

동이라는 광범위한 개념 발전시킴

 

6. 린 생산시스템 - 생산이론 다섯 번째 단계

- 1970-1990년대 토요다를 비롯한 일본회사들

- 수공업생산방식과 대량생산방식의 장점을 결

- 수공업생산방식의 원가상승 및 대량생산방식의 유연성부족 문제를 해결

- 다기능작업자 팀, 유연성 있는 자동화기계

- 매우 다양한제품들을 적정량씩 생산

▷ 린 생산방식의 특징

① 최대한의 업무책임을 작업자들에게

② 작업자 스스로 현장의 결함을 발견

③ 정보의 공유화를 위한 안돈 제도

④ 고용의 안정, 작업팀의 창의적 참여, 작업장

배치전 충분한 교육

 

7. 유연생산시스템 - 생산이론 여섯번째 단계

① 현대적 생산은 고도로 전문화 됨

② 그 생산방법이 고도로 자동화 되어있슴

③ 공장에 여러 기술이 보다 많이 활용됨

④ 점차로 컴퓨터를 광범위하게 사용함

 

8. 세계적 경쟁 - 생산이론의 일곱번째 단계

 

- 미래의 생산관리자가 고려할 사항

 

① 미래에는 최종 소비자의 반응이 끊임없이 생산자에게 전달될 것임

② 세계적인 경쟁력은 우수 공급사들과 높은수준의 신뢰와 협력관계에 있슴

③ 국제적인 공급체인관리는 문화적 차이 극복및 새로운 차원의 신뢰구축을 요함

④ 짧은 제품수명하에서는 장기고객 확보가 기업의 이윤추구의 핵심 요소임

⑤ 고객의 기대부응의 최선의 방법은 품질임

⑥ 대량개별화 패러다임이 요구됨

 

기업이 인적관리를 하여야하는 필요성과 목표에 관한 연구                                          

개요 : 기업이란 자금과 기계, 원료등의 생산 요소를 결합하여 가치를 창조하는 곳으로 이를 결합하는데에는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중요하다.  이러한 중요한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능력의 자원을 인적자원이라 하며 인적자원의 관리는 조직 성과 기준을 1차적으로 선정한다. 이 목표는 결국 수익 목표가 되며 생산성 목표와 정비레 관계가 된다. 이를 인적자원 프로세서라 하며 이를 위해 수익과 분배가 가능해야 일에 대한 만족감이나 성취감으로 나타나야 한다.

 

1. 인적관리를 해야하는 필요성

 1) 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 경제적 효율 추구

 3) 성과 달성과 협력 공동체를

 

상기 언급한 것과 같이 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통합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장·단기적 인적자원을 계획하고 조직화지휘·조정·통제하는 총체적 관리 행위 

 

2. 인적 자원 관리의 목표

 1) 경영 목적 달성을 위함

 2) 개개인의 목적 달성을 위함

 3) 경영과 개인의 상호 조화를 실현

 

인적 자원관리는 근로 생활의 만족과 질을 높임으로 경영의 목적과 근로자 개인의 목적을 직무가운데서 이루게 하고 만족과  자기 개발의 기회를 가지게 하는 것이다. 그 가운데 경제적 효율성과 합리적 근로 생활을 질을 높여 인간성 존중의 가치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이 가치사슬(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4차 산업 혁명이 기술에 대한 가치사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우선 기존 가치사슬은 저렴한 인건비를 통해 이루어진다.

4차 산업혁명에 의해서 인건비를 통해 이루어지던 가치 사슬은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

 

그럼 먼저 4차 산업 혁명의 변화는 무엇일까 ?

 

저는 우선 3차 산업 혁명이 가져온 변화를 알면 4차 산업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3차 산업 혁명의 시기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

 

먼저 위키 백과 사전의 3차 산업 혁명의 시작에 대한 문구를 보겠다.

 

출처 : 위키백과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로 인한 3차 산업혁명의 시작

20세기 초 전기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은 석유 동력의 내연기관과 조우해 2차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그 결과로 나타는 공장의 전기화는 대량생산 제품의 시대를 열였다. 20년 동안 시멘트 고속도로가 미국 전역에 깔렸고, 수많은 가구가 몇년전만 해도 고립된 시골 마을로 치부하던 교외 지역의 새로운 공동체로 이주하기 시작했고, 수천 킬로미터의 전화선, 라디오, 텔레비전이 등장하여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창출했다.[5] 그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현재 , 석유 동력의 2차 산업혁명은 석유고갈을 가져왔고, 석유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해왔다. 이와 같은 이유로 새로운 형태의 산업혁명이 요구 되었고 제러미 리프킨을 대표로한 학자들이 3차 산업혁명이란 제목을 가지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결합을 요구 하였다. 3차 산업혁명이 가진 수 억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가정과 직장, 공장에서 직접 녹색 에너지를 생산하여 지능적인 분산형 전력 네트워크, 즉 인터그리드로 서로 공유하는 특징..[6]이 석유 동력시대의 집중되어 있던 권력을 분산 시켜 수평적 권력의 시대가 오고 있다

 

위 내용에서 보듯이  3차 산업 혁명의 내용에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기술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이 부임하며 IT 기술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며 벤쳐 산업은 강남 테레란로와 신도림 등 몇몇 산업단지에 인테넷 사업에 대한 기술이 우후죽순 일어났었다.

그때 포털사이트란 개념이 처음 생겼고 .  모든 인테넷이 포털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음, 네이버, 라이코스, 야후, 외에도 많은 사이트가 있었다. 그때 인테넷에는 정말 방대한 자료가 공유되었으나 인터넷 자료는 공짜라는 개념에서 시작된 포털업체들은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부도나 났으며 지금까지 살아 남은 업체는 내 기억에 다음과 네이버가 있다.  3차 산업의 혁명은 음반업계에도 크게 변화를 주었다. 소리바다로 시작된 디지털 음반은 아래 위키 백과의 내용과 같다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

3차 산업혁명으로부터 도태된 사례

음반업계 - LP판의 시대와 CD플레이어 시대에 음악의 권력을 쥔 음반업계들은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온 정보의공유 즉 분산된 권력을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수 많은 젊은이가 온라인상으로 음악을 공유하기 시작되면서 10년도 안되어 매출의 급락을 경험하거나 대부분 인터넷으로 사업을 축소 시켰다.

 

4차 산업 혁명은 어떤 변화를 줄까 ? 나는 회사의 구조가 바뀐다고 생각한다.

 

지금을 전통적인 회사 구조라고 하면  4차 산업 혁명이 서서히 일어나며 발생될 일은 지금 위키 백과에 기록되어 있는 3차 산업 그 이후에 대한 문구를 먼저 소개한다.

 

출처 : 위키백과

3차 산업 혁명 ,  그 이후

Maker Space가 출현하면서 이제 제조업에서 제조 부분을 제외한 설계, 유통, 판매, 관리 등의 부분은 모두 네트워크를 통해서 해결 가능해진다. 가령 설계 부분은 PC나 스마트 단말에서 3D CAD 등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사람이 이미 제작해 놓은 설계도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실제 이런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상용화중인 3D 프린팅사 Shapeways 에서는 이미 수십 만개의 설계도가 업로드되어 있으며 1년만에 27만 달러가 거래될 만큼 그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eBay와 유사하게 제작을 발주하는 사람이 설계도를 올리면 경매를 통해 낙찰된 제작자가 제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마켓플레이스도 운영되고 있다.

 

설계 과정의 공유뿐 아니라 설계된 도면의 공유 및 거래, 제조 비용에 대한 펀딩 및 시제품의 평가를 위한 시뮬레이션 등이 모두 네트워크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수행된다. 이러한 제조업의 변화가 가능해진 이유는 바로 제조과정의 상당부분이 디지털화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부터 기계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제조업의 디지털화가 촉진되고 실제 제조를 담당하는 'Maker Space'가 확대되면서 'Mass Customization' 현상이 일어나는 것

 

위의 내용에 따르면 ( 내 생각에는 )  전통적인 회사의 사무실은 없어지고 로봇에 의해 관리 제작되는 공장만이 있고 사무실은 인터넷에 가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사업가는 case by case 로 주문생산을 위한 개발 요청을  인터넷에 Maker Space 에 올리고

그곳에서 설계 유통 판매 관리가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인테넷의 속도가 기가인테넷으로 일반적인 속도 (100Mps)의 열배 빠른 속도로 발전하기 때문에 개인은 소프트 웨어를 구비할 필요도 없이 인테넷 접속만 되는 환경이면 개발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특징은 Mass Customization 을 촉진한다.

 

 4차 산업 혁명의 사업가와 지식 노동자의 가치사슬은 오프라인에서 변화되어 온라인 안에서의 가상 오피스로 발전하여 출근하지 않고 로그인 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단순히 기존 회사가 인테넷에 올라간 재택근무 수준을 넘어서서 회사의 구분은 사라지고 인터넷 상에서 업무의 거래가 이루어 질것이다. 

 

오토바이 화물 택배 기사가 자신이 배달할 목적지에 대한 것을 컨택 하듯이 모든 지식근로자는 로그인하여 자신의 업무를 진행할 내용을 컨택 할 것이고  모든 판매와 수요처 근로자들이 볼 것이다. 주요 업무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슈화 되어 화재를 모을 것이다.

 

더욱이 온라인 업무환경은 국가를 넘어서서 국제적인 ( 빅테이타에 의한 자동변역) 가치사슬 환경으로 헤쳐 모일 것이며 화폐는 국가간 장벽이 없는 가상화폐로 거래 될 것이다. 

 

과도기를 거쳐서 과거의 이윤과 근로 임금에 의한 회사의 유형의 전통적인 가치사슬은 무형의 가상공간에서의 가치사슬로 바뀌며 가치사슬의 주기는 매우 짧게 변화하며 뭉치고 흩어지기를 반복하며 변화하여 어느 순간  거리에는 배달해 주는 로봇과  드론만이 다닐 것이다.     

 

이상과 같이 4차 산업의 발전에대한 가치사슬의 변화에 대해서 조사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인간관계  문제점 사례

 

1.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사례

 

1) 소통의 문제

 

 -. 인간관계 문제에서 비롯하여 업무의 소통을 중단하여 부적합 결과를 초래

 

ⅰ) 사례

 

회사에서의 인간관계는 갈등은 소통의 부재를 통해 사고 또는 부적합 결과를 초래하는 예로서 아래의 사례가 있습니다.

 

- 2020년 5월 1일 인도네시아 금형팀 관리 담당 차장 박** 님에게 인천 주안 본사에서 근무하는 과장 김** 가 도면을 보냈습니다.  평소 괴팍하여서 모두들 소통의 부재를 겪고 있던 터라 저도 시험 삼아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금형 제작 도면입니다. 라고만 하여 보냈습니다.  완성 금형이 아니라 2차 금형도 있습니다.  1차 금형 완성 후에 보내겠습니다. 라고 해주면  되는 것을 1차 금형 완성되면 2차 금형에 대해 설명 하려고 했으나 평소 설명을 잘 안 듣고 좀 별루 여서 나중에 설명 하려고 생략 하였는데..   금형이 완성되고 나서

문제가 붉어짐.  ( 금형 관리자란 사람이 그것도 모르냐며 인도네시아 담당 부장에게 질책 당함 )

 

ⅱ) 시사점

 

위 사례을 해결하기 위해서 한줄 이면 되었을 일을 메시지를 한 시간 가량 소통을 해서 이해를 시켜야 했다.  소통을 위해 자주 메시지를 주고받기로 했음.

 

2) 오해의 문제

 

-. 인간관계 문제에서 비롯하여 업무의 오해로 인해 업무 성과 미비 및 부정적 결과

 

ⅰ) 사례

 

회사에서의 갈등은 소통가운데 오해를 시키거나  오해를 하게된다.

 

- 2012년 설계 과장 김** 은 회사 개발 상무 나**와 평소 업무 문제로 소통의 부재를 겪은 적이 있다.  그러던 어느날  나** 상무는 인테넷 구인 광고를 보여주며 이게 어디냐 ? 라고 하였으나  김** 이곳에 지원하라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사표를 내게 되었다.  나중에 나**의 의도는 다름이 아니라 구인회사의 위치를 뭍는 것이었다고 해명 하여 오해를 풀려고 하였으나 김**는 뜻을 굽히지 않고 사표는 수리되었다.  오해가 불러일으킨 사건 이었으나

김 ** 과장은 이를 계기로 새로운 길로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ⅱ) 시사점

 

직장 인간관계 가운데 갈등이 있을 때에는 특별히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관계가 좋을 때에는 개인적 사견이나 사담이 문제가 없으나  갈등가운데에서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2. 문제점을 지양하기 위한  개인적 인간관계의 기술

 

1) 상대방은 감정을 가진 인격체이다.

 

대화의 상대는 감정을 가진 인격체 이므로  콤플렉스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서 대화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미건조하게 대화하는 것도 상대를 무시하는 처사가 될 소지가 있다.  본건만 간략히 하는 것도 주제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지만 기본 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얻는 방법은 우리 모두는 인격체라는 것의 출발점 이다.

인격체 이므로 존중하여야 하며 의사를 묻고 함께 결정을 조율해 나가는 기술이 필요하다.

 

2) 자기 자신의 문제가 투영 되지는 않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인간관계에서 개인의 문제가 투영될 소지가 있다.  개인의 문제란  마음의 상처 , 정신적 질환 ( 우울증, 자폐증, 약물 의존, 타인 기피증 - 피해의식 ) , 신체적 질병 ( 심장질환, 위장질환 ) 등의 개인 문제가 사회적 인간관계에 영향을 주어 왜곡 되어 받아들이는 경우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만약  질환이 있다면 의사와의 진료를 통해 치유를 시작하고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사색을 통해 치유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3) 대화는 그냥 얻어지는 자연기술이 아니라 노력해야 하는 인위 기술임을 인지한다.

처음의 대화는 정보 전달의 기능 이었으나  회사 관계에서의 대화는 인위 기술임을 인지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것 뿐 아니라  안부를 묻고 함께 정서적 공동체로서의 상대의 입장과 필요로 하는 점을 알도록 노력해야하며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4) 의견 충돌이 있을 경우 의견 교환 외에 갈등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대화의 기술을 가져야 한다. 갈등의 원인 5가지 ( 자존심, 분노논쟁, 불쾌한 언어, 충동적 , 분쟁의 참견 )

 5) 의견 충돌 후 갈등 중에는 극복을 위해 갈등 극복 7가지 기술을 생각하여야 한다. 갈등 극복의 7가지 ( 원인 이해,  제3자의 조언경청, 궁극적 목표 설정 대화, 논쟁 회피, 화가 나도 본질만 대화, 이견에 대한 최대한 조정 , 용서는 즉시 )    

 

4차산업혁명시대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향상을 위해

1. 조직 구성원이 필요한 요건에 관한 연구

 

과거 3차 산업의 시작에 컴맹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되었다.  과거 3차 산업 도래 전의 2차 산업 (대량 생산)의 시기에는 컴퓨터는 비싼 장난감이었으나  비싼 장난감의 발전은 3차 산업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고 컴맹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되었다.  이제 4차 산업의 길목에서 조직 구성원 개개인의 변화에 대한 적응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4차 산업혁명은  3초(超) 로 일컬어 진다.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으로 일컬어지는 4차 산업 혁명에 조직의 구성원은 초지능 기술을 통해 지식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고, 초연결의 기술을 통해 모든 일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초융합의 기술을 통해 새로운 업무 플랫폼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 시대가 완숙하게 될 때에는 조직원의 기술은 지금의 오프라인 조직 구성 기술과는 다르게 조성 될 것이며 20세기에 영화화 되었던 21세기의 모습이 구현 될 것이다.

 

기업의 장벽은 없어지고 새로운 장벽이 생겨날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형성 되었던 기업은

장벽이 무너지고 도서관처럼 될 것이며 그곳에서 각 개인의 업무는 온라인에서 형성된 market 에서 업무 분배를 받거나 참여하게 되고 상품을 필요로 하는 구매자의 조합에 의해 조직은 네트웨크 상에서 구성 될 것이다.

 

그 과도기에 조직 구성원이 갖추어야할 필요한 요건은 변화를 직시하고 적응하는 사업가 정신이 필요하다.  각 조직원이면서 개인은 사업가 정신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2. 조직 구성원 중 문제의 구성원을 어떤 방안으로 리더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연구(사례를 중심으로)

 

4차 산업의 도래기에 조직은 과도기의 문제를 보이게 될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좀 더 산업이 구체화 될수록 전통적인 오프라인의 업무조직은 전통적 가치관과 새로운 가치관의 충돌이 생길 수 있다. 전통적 가치관은 일반적인 회사원이 가지고 있는 자기희생과 복종 그리고 성과를 위한 목표 조정 과 목표 공유는 새로운 가치관에서는 의미가 없는 것이 된다. 개인이 사업가로서의 마인드 에서는 조직의 성과를 위한 개인의 목표 조정 같은 것은 의미가 없으며 기존의 연애인과 같이 1인 기업인 의로서의 가치가  전통적 회사원의 업무 성과와 보상에 대한 생각을 뛰어 넘는 일이 생김으로 인해 점차 변화 할 것이다.

이런 과도기에서의 구성원 중 문제의 구성원에 대한 조직에서의 리더로서의 조치는 과거에 인사평가에 대한 것으로 조율하였다면 과도기에서는 개인 구성원의 목표 설정 방향에 대한 조정으로 조율하여 조직의 성과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개발, 구매, 자재, 인사평가 모두가 온라인 마켓에서 재구성 되어 인재상의 변화가 과도기에서도 적용 될 것이다.

 

전통적인 과거의 구성원에 있어서 갈등을 일으키는 구성원에 대해서는 갈등 요인을 알아 보고  그 구성원의 갈등 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이며  갈등원인에 따라 해결책은 다소 차이가 있게 전개될 수 있다.

 

사례 1

2012년 여름에 프레스 생산회사에서 조선족 생산직으로 입사하여 성실히 일하던 조** 씨는 입사 6개월 즈음에 불만을 표하며 남자 생산 직원들을 동요시켰으며 잦은 다툼이 발생하였다. 이에 조**와 대화 중에 그의 목표를 알게 되었고 그를 프레스 생산직에서 TC 세척실로 전보하였다.  그는 기술을 가지길 원했고  누구나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유독가스가 생성되는 곳이지만 성실히 남은 6개월을 근무하고 중국으로 돌아갔다. 

 

사례 2

2013년 프레스 생산회사에서 조선족 생산직으로 입사하여 3년간 성실히 일하던 김** 대리는 어느날부터 생산 및 금형 팀장인 김형* 팀장과 잦은 마찰이 있었다.  내용을 알아보니 금형이 완성 되어어 생산을 하게 되면  본인이 다시 수리를 다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회사는 금형과 생산을 분리하여 김** 대리에게 생산을 맡기었다.  김**대리는 생산을 위해서 다시 수리를 하는 것이 모두 자신의 실적으로 평가 될것을 알기에 불만이 없이 성실히 근무하며 회사 발전에 이바지 하였다.

 

위에서 언급한 사례처럼  문제가 되는 구성원에 대해  갈등의 원인을 해소 하였을 때  갈등 구성원은 새로운 갈등이 나오기 전까지 업무 실적이 상향 되는 것을  볼수 있었다.

 

조직 구성원 중 문제의 구성원에 대해 리더로서는 조직 구성원의 이해 충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위 사례 보다 고차원적 문제를 가지고 갈등을 일으키는 사례도 있다.

 

사례 3

 

2008년 프레스 회사에서 근무하던 김** 는  개발이사의 지시 사항에 빈정거려서 갈등이 유발되었다.  개발이사의 견적서 제작 지시에  빈정 거리며 툴툴 거린것을 개발이사가 역정을 냈고 평소 불만이 있던 김** 는 물러서지 않고 사람이 그렇 수도 있지 않느냐며 맞서서 대립되었다.  급기야 사업총괄인 상무는  직원 김**을 불러서 다독이고 중재를 서려고 하였으나 개발이사는 화를 가라앉지 안게 되어 결국 김** 에게 사표를 요구하게 되었다.  김**는 평소 불만에 한달 시간동안 다른 업체를 찾아 보겠다고 하였다.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하였으나 상무의 중재로 개발이사와 김**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김**은 불만을 토로하게 되었다.  김**의 불만은 일만 시키고 성과를 잡아 주는 시스템이 없는 회사의 시스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김**의 불만은 그뿐만이 아니였으나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마무리 되었으며 화해 되는 듯 했으나 김**의 근본적 불만은 몇 년째 동결인 급여가 문제 였으나 자신의 문제를 솔직히 말하지 못하여 해결 되지 않았다.

 

개발 이사면서 팀의 리더 였던 나**는 팀원의 목표와 욕구에는 관심이 없었다.  김** 대리는 그런 리더와 함께 3년을 더 근무하고 기술 습득 후에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구성원의 목표와 욕구에 주목하지 않는 리더는 구성원의 영혼 없는 업무 내용을 접하게 된다.

 

리더로서 구성원과의 욕구 공유는 다양한 방면에서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며 개인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실천할 수 없는 약속은  새로운 갈들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 중소기업의 인사 시스템의 한계임을 확인할 때 리더가 할 수 있는 범위는 제한   된다는 것도 현실이다.

 

이상으로  조직 구성원의 문제와 리더의 역할과 범위에 대하여 사례를 통해  위와 같이 생각하였습니다.

글의 차례

 

문제 1. 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위한 생산 시스템 도입 과정과 미래 과제에 대해 논하시오.

 

1. 생산 시스템의 도입 과정 과정

2. 생산 시스템의 용어

3. 생산 시스템의 의미

4. 생산 시스템의 발달

5. 미래의 과제

 

문제 2. 바람직한 생산 시스템화가 되게 하려면 어떠한 필요 요건이 있는지에 대해 논하시오 .

 

서론.  21세기의 탈 컨베이어 방식

 

본론.  셀 생산 방식의 필요성

 

결론. 셀 생산 방식의 도입

 

 

 

 

 

문제 1. 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위한 생산 시스템 도입 과정과 미래 과제에 대해 논하시오

 

 

 

1. 생산 시스템의 도입 과정 과정

 

2. 생산 시스템의 용어 

 

MRP(Material Requirement Planning)란 용어를 그대로 번역하면, '자재 수급 계획' 혹은 '재료 수급 계획'을 의미합니다. MRP는 회사에서 필요한 자재를 제때에 정확하게 수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컴퓨터 시스템(소프트웨어)으로 1970년도에 등장하였습니다.

 

반면 MRP II(Manufacturing Resources Planning:생산 자원 계획)는 자재 수급 외에도 생산에 필요한 다른 모든 요소들(제약조건)을 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개념으로써, 이러한 요소들에는 작업자, 설비 등 생산 직접 요소와 공정Data, 수주관리, 재무관리, 판매관리 등의 간접 요소들이 있습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전사적 자원 관리)

기존까지의 생산중심 관점에서 생산뿐만 아니라 경영관점에서 전사적인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주목적으로 한 회계, 인사, 재무, 생산, 구매, 재고, 주문 등의 업무를 돕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생산 및 생산관리 업무는 물론 재무, 회계, 인사 등의 순수 관리 부문과 경영지원기능을 포함하고 공급체계를 비롯한 회사 내의 연관부서의 업무를 동시에 고려하지 않고는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ERP시스템의 개념이 도입됨.

 

 

3. 생산 시스템의 의미 

 

- 생산 시스템은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인력, 기계, 절차 등을 생산 공정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으로, 생산 설비와 제조 지원 시스템으로 구분된다.

 

 1) 생산 설비

 

생산 설비는 공장 건물, 생산 기계, 공구, 자재 취급 장비, 검사 장비 등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장비와 공정을 제어하는 컴퓨터 시스템 등 제품 생산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장비를 말한다. 생산 공정에 따른 기계의 배치는 직접적인 장비는 아니지만, 제품 생산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생산 설비에 포함된다.

 

2) 제조 지원 시스템

제조 지원 시스템은 생산 설비의 활동을 관리하는 사람과 절차를 말한다. 제품 생산에 필요한 공정의 결정과 생산 기계의 설계, 생산 계획과 관리, 제품 품질 검사 및 관리 등의 활동으로 제품 생산을 간접적으로 지원한다.

 

3) 생산 수량에 따른 생산 설비의 배치 : 생산 시스템에서 생산 설비의 배치는 제품의 생산 수량과 제품의 다양성에 따라 달라진다.

 

고정 위치 배치 - 선박, 항공기, 기관차, 대형 기계 등 제품의 크기가 무거워서 공장 내에서 자유로운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에 작업물을 한 위치에 고정시키고 작업 기계와 작업자가 이동하면서 최종 조립까지의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4. 생산 시스템의 발달

 

1) 개별 생산 시스템(다품종 소량 생산)

 

중소 규모의 제조업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생산 형태로, 대부분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전개된다. 개별 생산은 양산에 의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대량 생산이 어려운 제품 생산에 유리하며, 항공기 제조업, 조선업, 맞춤 의류 제조업 등에서 볼 수 있다. 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2) 연속 생산 시스템(소품종 다량 생산)

 

연속 생산은 정해진 생산 공정에 따라 일정한 생산 속도로 적은 종류의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생산의 흐름이 연속되므로 어느 한 곳에서 고장이 생길 때에는 전체 공정이 정지되어 많은 손실을 입게 된다. 그런 점에서 다른 생산 시스템에 비하여 생산 공정의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그러나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낭비되는 시간이 없으며 작업의 분업화로 미숙련자나 반숙련자의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3) 로트 생산 시스템

 

로트 생산 시스템은 로트 단위로 생산하는 방식으로, 매월 비슷한 양을 생산하지만 작업 여건상 매일 연속적으로 생산할 수 없을 경우에 사용되는 방식이다. 개별 생산과 연속 생산의 중간 형태인 로트 생산 형태를 취하고 있는 공장이 많은 편이며, 개별 생산 방식의 공장이라도 제품을 구성하는 부품의 생산은 로트 생산 방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로트 생산 시스템을 취하는 업종으로는 공작 기계 제조업, 단조·주조업, 의류·제화 제조업, 도자기 제조업 등이 있다.

 

4) 자동화 생산 시스템

 

유연 생산 시스템(FMS) : 유연 생산 시스템은 생산성을 감소시키지 않으면서 여러 종류의 제품을 가공 처리할 수 있는 유연성이 큰 자동화 생산 라인을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머시닝 센터, 로봇, 자동 창고, 무인 운송기, 제어용 컴퓨터 등으로 구성되는 자동 조립 가공 라인을 가리킨다.

 

5) 컴퓨터 통합 생산 시스템(CIM) : 생산 - 판매 - 기술의 3분야를 통합한 것으로, 주문을 받는 단계에서부터 생산품을 시장으로 내보내는 단계까지 공정 시스템을 컴퓨터로 종합 처리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다품종 소량 생산에 대응하는 자동화 생산 시스템이다. 즉, 가공, 조립 등 좁은 의미의 생산 자동화에 설계, 자재 관리, 품질 관리, 생산 관리 등 공장 전체의 정보 시스템을 네트워크로 통합한 공장 자동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6) 토요타 생산 방식 : 토요타 생산 방식은 일본의 토요타 자동차 회사의 생산 관리 시스템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필요한 만큼 골라서 대금을 지불하는 슈퍼마켓 방식에서 비롯되었으며,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필요할 때 필요한 양만큼 생산 공정이나 현장에 인도하여 적시에 생산하는 방식(Just-In-Time Production)으로 전개된다. 이는 불필요한 생산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면서 부가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토요타 방식은 본질적으로 낭비(waste)의 제거를 목적으로 한다.

 

5. 미래의 과제

 

▶ 다품종 소량 생산  : 다품종 소량 생산이란 동일한 생산시설을 이용해서 많은 품종을 각각 소량씩 생산하는 주문에 의한 생산체계의 전형적 방식이다.

 

생산기업에서 다품종 소량 생산을 추구하는 이윤는 사회적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경쟁력의 강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 끝 ]

 

 

문제 2. 바람직한 생산 시스템화가 되게 하려면 어떠한 필요 요건이 있는지에 대해 논하시오 .

 

서론 

지금까지 제조업의 대량생산라인은 모두 컨베이어 방식을 많이 사용했으나 근래 들어 셀 생산방식을 많이 채용하는 것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런 생산 방식들은 공정의 특성에 따라 생산성과 품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본론 

셀 생산 방식의 경우 작업자들의 생산이력이 분명하므로 책임 생산이 가능해져 질에 문제가 컨베이어 방식보다 많이 줄어들게 되는 등의 장점이 있다.  통계에 의하면 컨베이어 보다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통계도 나와있다.  현재 대량 생산을 하는 제조라인에서 셀 생산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공정은 주로 조립공정에서 많이 채택되고 있다. 그러나 단점으로 셀을 맡고 있는 각각의 개인에게 필요한 공구와 측정 장비가 모두 지급되어야 하므로 고가의 측정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많은 비용이 추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셀 생산방식은 작업의 형태에 따라 1인 방식, 순회 방식, 분할 방식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 1인방식 : 작업자 1인이 한 셀에서 처음공정부터 최종 공정까지의 모든 공정을 책임지고 완수한다.

- 순회방식 : 몇 명의 작업작가 한 셀을 공유하되 돌아가면서 자기 책임 하에 공정을 완수하는 방식이다.

- 분할방식 : 전체 작업 공정을 몇 명의 작업자가 분담하여 완수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셀 생산방식을 명확하게 주창한 최초 기업이 스웨덴의 볼보사다. 볼보의 칼마 공장과 우데바라 공장은 70 ~80년대에 걸쳐, 컨베이어를 사용하지 않고 차체를 정지해 둔 상태에서 수시 명으로 구성된 팀이 완성차를 조립하는 셀(세분화한 생산단위) 생산 방식을 도입하였다. 여기에는 세분화된 단조로운 작업이 일하는 보람을 손상시킨다는 생각이 밑바탕이 되었다. 

 

볼보사에서 도입된 셀 생산방식은 “탈 켄베이어 생산방식”으로 제품의 서비스에 맞춘 작은 작업대와 부품 놓는 곳, 대차 등을 비교적 작은 공간에 배치하고 한 사람 또는 몇 명이 완성품 혹은 부품을 조직해 간다. 이러한 셀 생산 방식은 컨베이어 시스템으로는 피할 수 없는 세분화된 분업의 낭비를 배제하고, 인간을 활용하여 변화에 대한 유연성을 높이는 생산라인이다.

 

21세기의 생산 시스템화가 되기 위한 필요조건

1. 작업 분할의 부정(不定)

2. 자동화에서 활인화(活人化)

3. 일하는 보람의 양성이라는 세가지가 필요조건으로 거론된다. 

 

결론 

셀(cell)로 분화된다는 의미는 그 만큼 고객의 욕구도 분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고객들은 이제 더 이상 똑같은 영양분과 칼로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다른 우유를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생산해야 한다. PC나 제품과 서비스를 원치 않는다. 예를 들어, 21세기에는 똑같은 우유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없다. 서로 다른 전자제품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의 경우 HP, Dell, Compaq 사 등은 아예 팩키지화한 제품들을 생산하지 않는다.  고객이 자기가 원하는 16비트, 32비트, 64비트 하드웨어에, 원하는 메모리, 원하는 프로그램을 주문하면, 주문한 대로 생산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생산방식의 변화인데, 여러 가지 중 우리는 이를 Cell 생산방식이라 부르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개념에서 접근한다면 Cell 방식을 도입할 단계에 우리는 직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업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전략을 다시 수립하고 셀의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               

 

   [ 끝 ]

4차 산업혁명(이 단어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이 세상을 크게 변화 시킬 것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분위기들을 통해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시작일 뿐이고 4차 산업혁명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현실화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현재 할 수 있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이 말하는 키워드들과 그 개연성을 단초 삼아 어떤 일이 일어 날 수 있을 지에 대해 예측하는 것이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사람들의 일자리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부분, 즉 노동부분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 예측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은 인공지능과 자동화가 투입된 생산방식의 효율화와 이에 따른 경제구조의 변화를 예상한다. 좀 더 세부적으로 내려간다면, 자신이 운영하거나 다니고 있는 회사나 업계가 어떤 방식으로 판이 바뀌는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현재의 사업 구조를 미래 상황에 맞게 형태를 바꿈(Transformation)으로써 변화에 대응하고자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 바꿀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매우 광범위하지만, 그 중 우선적으로 가장 비중이 높은 생산에 포커스를 맞춰 키워드를 뽑아보자면 ‘딥러닝’, ‘인공지능’, ‘로봇(자동)생산’이 있다.

 

지금도 대다수의 공장에서는 자동화된 기기들로서 생산을 하고 있다. 지금의 자동화된 공장의 생산과 4차 산업혁명 방식의 그것은 무엇이 다를까? 현재의 자동화된 생산방식은 일정한 규격에 맞춰 기계로 생산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책상의 경우 120cm, 150cm, 180cm 등 일정 폭 규격에 맞춰 생산이 이루어지지만, 그것은 우리 사무실이나 집의 책상 놓을 자리에 맞춰서 정해진 규격이 아니다. 집에 책상을 배치할 때 1~2cm의 공간이 부족해 다른 자리로 옮긴 기억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책상 놓을 자리가 146cm라고 가정한다면 현재의 생산방식 환경에서는 폭 120cm의 책상을 놓거나 폭이 146cm인 책상을 별도로 주문 제작해야 한다. 폭 120cm의 책상을 그 자리에 놓는다면 26cm의 데드스페이스가 발생하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지금 현재 책상이 3가지 규격으로 나오는 것은 품종의 수를 제한함으로써 대량생산 체제에서 생산효율을 극대화하는 조치였다. 소품종 대량생산의 구조이다. 반면 이 규격과 다른 책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량생산 시스템이 아닌 이른바 ‘맞춤 가구’ 방식으로 생산을 해야 하는데 이를 다품종 소량생산이라고 한다. ‘맞춤 가구’ 방식으로 가구를 생산하는 것은 기존의 대량 시스템 생산라인에서 제조할 수 없고 개별적으로 상판을 제작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구조이다.

 

4차 산업혁명의 방식이라면 비규격 제품인 폭 146cm의 책상을 생산할 수 있다. 길이뿐만 아니라 폭이나 기능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의 책상을 제조할 수도 있게 된다. 즉 4차 산업 혁명에서 말하는 제조의 개념을 정리하면 ‘딥러닝과 인공지능을 통해 자동 생산하는 가변적 생산’이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통해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 속에서 다양한 규격이나 스펙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아디다스는 작년부터 ‘스마트 팩토리’를 운영,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 소재 등을 선택하면 그대로 제작하여 제공하는 ‘마이아디다스(miadidas)’라는 제품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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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세 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나이가 부끄럽습니다.   평균의 나이 시간표에서 늦은 것을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대학입학도 2년 늦었고  군제대후 복학시간도 1년 지나야 했고 졸업후 바로 취업했으나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학습자로 컴퓨터 그래픽 학원을 1년여 다녔으나 IMF 사태의 여파로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의 재기를 노린지 2년이 지나서야 일반 회사에 취업했으나 1년뒤 망했습니다. 여러 회사를 전전하며 10년의 시간을 늦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계측기기 회사에서 금형설계 과장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어쩌면 10년 후배와 같은 처우를 받는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왜냐면  이 금형 업계에 10년 늦게 왔습니다.  잃어버렸다고 한 10년은 주로 컴퓨터 강사로 생활 했습니다.  

 

최근에는 약 4년전에 금형 기술사라는 것을 알게되어 시험을 볼까 생각했는데 ..  생각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현실이 되는 과정은 제가 이제 기승전 예수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알게하는 결정적 계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은 시험후에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인내의 시간이며 약속을 지켜야 하는 시간입니다. 제가 약속 드린것은 누구에게도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것을 내가 내힘으로 한것이양 자랑하지 못하도록 알리지 않는 약속을 했습니다. 적어도 약 3년기간동안 알게 되는것은 어쩔수 없어도 내 자랑으로 말하지는 않아서 은혜에 내 자력의 힘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서 은혜가 은혜가 되도록 기다리는 기간이고 시간입니다.  저는 이제 기승전 예수로 사는것이 나에게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물고기 임을 깨달은 물고기가 하는 말로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5월 28일 입니다. 

 

현재 저의 업무는 복합 금형 설계를 하는 것 입니다. 처음 이기도 하고 자동화 업체와 하는 것이 아닌 처음 해보는 자동화 팀과 하는 것이어서 실패 리스크가  높습니다.  이에 기도하며 한치의 오차도 없도록 지혜에 바짝 촉각을 곤드세웁니다.  주어지는 시간은 많으므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3D 모델링으로 2D 설계를 검증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므로 6시에 퇴면하며 지금 다니고 있는 Cpu 에 갑니다.  기설과 석사 1학기 입니다. 

과목은 비철금속 특론 입니다. 오늘 시간이 나면 비철금속 특론에 대한 진도만큼의 내용 정리를 하고싶습니다.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는 시간은 없지만 누군가 시간 법칙에 대해 말한것 처럼 우선순위에서 큰것 급한것 부터 처리하면 자리 구리한것들 까지도 할 수 있다고 피력한 내용 처럼  우선 순위를 알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합니다. 

 

지혜를 구하며 글을 마칩니다. 

 

6월 18일 목요일 .  ( 16일 금형기술사 발표 결과 : 불합격 ) 

 

금형기술사 발표가 있기전에는 부정적 마음과 긍정적 마음이 공존했습니다.  이끌려간것이 많았던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볼 때  분명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불안한 그림자는  지난 시간에 읽었던 합격 수기였습니다. 분명 합격이다라고 생각했던 수기자에게 불합격이 왔고 ...  의 대목은 저를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될 꺼야 라는 마음은 그 과정을 돌이켜 볼때 이끌어 주신것과  시험당일에 문제를 보았을 때 합격할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덜덜 떨리는 마음을 진정하며 그분에게 글을 쓰듯 하려고 하였으나 .. 실수도 있었고 그랬습니다.  어쩌면 이 시험에서 교훈은 믿음 인것 같습니다.  믿었지만 물에 빠져든 베드로.. 그의 심정이 되보지 않고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실패는 정당한 성공의 과정 일지 모릅니다.  실패의 과정은 아니 더 생각해 보면 실패가 과정이 되려면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노력과 실패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저의 이번 실패는 아내가 적극지원하였고 저도 노력했지만 지금 다시 돌이켜 보면 5% 부족한 것이었나 봅니다.   ( 까페에 글을 쓴것은 어떤 것이었는지.. 어쩌면 합격에 대한 내적 확신은 아니였는지 ) 

 

 이일에 대해서 하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기승전예수로 살기로 한 삶은 어때야 하는지 스스로 묻습니다. 

 

좁은 집에서 좁게 살고 있는 삶에서도 찬양을 한다는 것은 혼자만의 해탈인가 아니면 가족을 위한 것인가 ? 

스스로 질문에 생각을 하며 ... 어쩌면 나 하나를 위한 것이 아니였는지에 대한 질문도 해야 한다. 

 

분명 생각에 분위기가 바뀌었다.  딱딱해 졌다.  주영이 책에서 나도 다시 배워야 하려나 보다 .  주영이와 함께 

 

발표전에 축복의 기름이 흐르던 분위기에서 오늘의 분위기는  메말랐다. 

찌든 삶에 대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나 혼자만의 이로움인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 

 

이러다, 퇴사 압박 및 실수로 퇴출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면 ? 

 

기도 : 하나님 저 불합격 주신것을 분명한 이유가 있고 생각을 가지도록 하기 위함이며, 충격을 통해 가르치시고 싶은신 것이 있는 것으로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두가지를 잊지 안고 싶습니다.  아래 기록되는 내용에 대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여기며 살겠습니다. 

 

시험에서 실수을 통해 인생에서도 잊지 않았으면 하는 기록

 

첫번째 : 처음이었다고는 하지만 연습도 했는데 .  한장을 그냥 넘기는 실수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인가 ? 당황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처음이고 두번째고 그 실수와 그리고  실수를 찾았을때는 즉흥적으로 행동을 하지 말자이다.  

해결을 하기 위해 즉흥적으로 행동 하려고 한다.   즉흥적으로 행동 ( 시험에서는 엑스표를 하며 실수를 해서 엑스를 한것처럼 했다....  )  좀더 의지했더라면 기도했어야 했다.  그리고 행동 했어야 했다. 

 

이제 시험을 넘어 인생에서도 실수 할수 있지만 즉흥적으로 대처하지 말자.  

 

실수를 대충 덮으려 하지말자.  실수를 인정하고 기도로 묻고 절차를 따라야 한다. 

 

그리고 다시 실수 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 

 

두번째 : 시험은 과정이 중요하다.  결과는 합격 불합격 이지만  합격이 말해주는 것은 과정이다. 결국 합격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것이다.  머리속에 남아있던 707 특전여단의 구호 " 결과로 과정을 증명한다. " 는 꺼꾸로 결과가 중요한것은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이고 과정이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과정이 중요하다.  결과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끝]

 

자 오늘 .. 

하나님은 완벽했던 ( 나는 부족했지만 ) 지원을 통해 더 큰 충격을 주셨다. 어쩌면 합격 보다 더 큰 각인 효과가 생겼을 지 모른다.  앞으로 대학원 시험과정과 육개월뒤에 또한번의 시험,  이주일뒤에 기능장 , 그리고  복합금형 제작 그리고 바로 앞에 우수사례 내용 기재가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주어지는 일들에 기도와 간구 그리고 과정의 노력으로 결과의 열매를 가져가자 . 

정말 열매가 쓸쓰도 있고 달수도 있다.  

 

과정은 더 넓게 넓히면 하루 하루의 기도일 것이다. 

 

기도 : 하나님 ....  저 쉬고 싶고 앉아서 그냥 멍하니 하늘만 바라 보고 싶고 딴 생각하고 싶고  공상을 하던 습관도 있고 .. 어쩌면 저는 공상속에서는 날아다녔습니다.  현실에서는 ... 이제 현실에서 주영이 아빠로써 주은이 아빠로써 순영씨 아내로써 기도로 지혜를 구합니다. 

 

아.  오늘 오전에 해야할 일에 지혜를 구합니다.  

 

기업현장교사 업무수행 제출자료를 만들면서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해 준 학습근로자가 대견스럽습니다. 

 

오늘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작성을 완료 했습니다.  주 내용은  회식 소통을 통한 긍정적 선순환 과  먼저 개인 역량 도전 및 공유를 통한 선순환 등으로 큰 줄기가 잡힙니다. 불쌍히 여겨 주세요 .   

 

 

 

 

 

 

 

 

 

 

 

 

 

 

 

 

 

 

 

 

 

 

 

 

 

 

 

 

 

 

 

 

 

 

 

 

 

 

 

 

 

 

 

 

 

 

 

 

 

 

 

 

 

 

 

5월 9일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늘은 5월 29일 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부터 6월 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도출하여 지속적으로 새롭고 스마트하게 생산 system化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글로벌 시장의 소비자 니즈는 환경과 시간, 사회적 공간 측면에서 점차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그만큼 생산 설비 및 시스템과 공정도 정비례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또한 소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정보화에 의해 매일 매 시간마다 접하는 기술에 관한 정보로 더욱 더 스마트화 되어있어 거의 전문가 수준이고 늘 새로운 것을 느끼고 소유하고 싶어 한다.

따라서 생산 시스템은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에 합리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학문이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미래의 생산 시스템은 고기술 고설비를 다학제적으로 얼마나 융합할 수 있는 기술 콘텐츠를 개발하느냐에 따라 소비자 욕구(첨단적 스마트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포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얼마나 유연화 되고 지능화 되는 공통분모 만큼에

따라 서로가 요구하고 대응하는 궁극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하나의 금형으로 15일~30일 이상 24시간 생산하는 대량 ‘장치산업‘의 비중은 급속히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1985년 일본의 ’소롯트 다품종‘ 생산 시스템을 밴치마킹하여 이를 추구하며 공정(line)을 개량하는데 온힘을 쏟은 기업이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 그 결과로 대한민국은 물론 글로벌 최대 기업이 되었다.(도요타는 1970년대부터 시작)

 

이 시대는 생산 시스템을 빠르고 유연하게 그리고 탄력적으로 응용이 가능한 공장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 향후 2020년대에 필요한 고부가가치의 제품 생산을 할 수 있다. 아마도 이에 대한 수요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고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생산 시스템의 진화는 2020년 지금보다 약 2배 이상 더욱 시급해졌다.

이를 누가 먼저 PDCA사이클을 도입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가치가 변할 것이다.

우리나라 기업은 197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제조 혁신을 위해 지금까지 제조 플랫폼 기술 개발을

해오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변화가 올지 상상해 볼 필요한 시기이다.

                                             - 최태근 산업도시경영의 미래 칼럼에서 발췌 -

 

answer

 

○ 위의 내용을 보고

   그동안(8주) 수업한 내용을 접목하여

 

 

문제 1.

- 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위한 생산 시스템 도입 과정과 미래 과제에 대해

   논하시오

 

문제 2.

 - 바람직한 생산 시스템화가 되게 하려면 어떠한 필요 요건이 있는지에 대해      논 하시오

 

 

MPS(Master Production Scheduling)

 

    MPS(Master Production Scheduling)

미래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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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형 대량 생산의 시대, 공급망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소통의 공간 제약이 사라지고 개인의 정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면서 소위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 계층으로 등장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개인의 개성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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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의 요건은 스마트 팩토리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 이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  사이클, 그리고 실제 기능의 구현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술 영역이라 정리할 수 있다. 스마트 팩토리를  기능 요건 관점에서 사람과 비교하자면, 피부,  눈 등 변화를 인지하는 감각 기능, 감지된 정보를  통해 반응을 보이도록 하는 뇌의 역할인 판단 기능, 
그리고 신체의 근육처럼 판단의 결과에 따라 이를  수행하는 실행 기능으로 비유할 수 있다. 사람이  실행 결과를 다시 받아들여 새로운 감지-판단 실행의 사이클을 일생 동안 계속해서 수행하듯,  스마트 팩토리도 일회성이 아닌 해당 사이클 체계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운영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기술 요건 측면에서 보면 IT는 기능 요건의 구현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IT는 과거에 매우  힘들게 구현했던(할 수 없던 것이 아닌) 것을 보다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임에는 틀림없으나,  지금처럼 모든 관심을 홀로 받을 만큼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진 않다고 판단된다.  실제로 가장 먼저 시도되어야 하고, 중요도도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는 OT 영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영역이고, 실제 일의 본질에 충실한  것이 실패를 최소화하는 지름길이라 

 

 

 

 

생산 시스템의 의미

 

- 생산 시스템은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인력, 기계, 절차 등을 생산 공정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으로, 생산 설비와 제조 지원 시스템으로 구분된다.

생산 설비

생산 설비는 공장 건물, 생산 기계, 공구, 자재 취급 장비, 검사 장비 등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장비와 공정을 제어하는 컴퓨터 시스템 등 제품 생산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장비를 말한다. 생산 공정에 따른 기계의 배치는 직접적인 장비는 아니지만, 제품 생산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생산 설비에 포함된다.

제조 지원 시스템

제조 지원 시스템은 생산 설비의 활동을 관리하는 사람과 절차를 말한다. 제품 생산에 필요한 공정의 결정과 생산 기계의 설계, 생산 계획과 관리, 제품 품질 검사 및 관리 등의 활동으로 제품 생산을 간접적으로 지원한다.

 생산 수량에 따른 생산 설비의 배치 : 생산 시스템에서 생산 설비의 배치는 제품의 생산 수량과 제품의 다양성에 따라 달라진다.

고정 위치 배치 - 선박, 항공기, 기관차, 대형 기계 등 제품의 크기가 무거워서 공장 내에서 자유로운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에 작업물을 한 위치에 고정시키고 작업 기계와 작업자가 이동하면서 최종 조립까지의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공정별 배치 - 생산 기계와 작업자를 공정별로 배치하여 필요한 공정에 따라 작업물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대형 제품을 구성하는 개개 부품의 기능 또는 유형에 따라 기계 장비를 그룹화하는 설비 배치 방식이다.

 

셀형 배치 - 한 개의 셀에서 몇 가지 종류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기계를 배치하는 것으로, 유사한 부품 혹은 약간의 변화가 있는 제품을 전환 시간의 낭비 없이 동일한 장비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제품별 배치 - 반복적이고 연속적인 생산이 필요한 경우 택하는 배치 형태로, 작업자와 작업 기계는 고정된 상태에서 컨베이어로 작업물을 이송시키는 방식이다. 제품의 수요가 매우 높고 생산을 위한 전용 설비를 사용하는 경우의 배치이다.

생산 시스템의 발달

 

개별 생산 시스템(다품종 소량 생산)

중소 규모의 제조업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생산 형태로, 대부분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전개된다. 개별 생산은 양산에 의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대량 생산이 어려운 제품 생산에 유리하며, 항공기 제조업, 조선업, 맞춤 의류 제조업 등에서 볼 수 있다. 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연속 생산 시스템(소품종 다량 생산)

연속 생산은 정해진 생산 공정에 따라 일정한 생산 속도로 적은 종류의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생산의 흐름이 연속되므로 어느 한 곳에서 고장이 생길 때에는 전체 공정이 정지되어 많은 손실을 입게 된다. 그런 점에서 다른 생산 시스템에 비하여 생산 공정의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그러나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낭비되는 시간이 없으며 작업의 분업화로 미숙련자나 반숙련자의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로트 생산 시스템

로트 생산 시스템은 로트 단위로 생산하는 방식으로, 매월 비슷한 양을 생산하지만 작업 여건상 매일 연속적으로 생산할 수 없을 경우에 사용되는 방식이다. 개별 생산과 연속 생산의 중간 형태인 로트 생산 형태를 취하고 있는 공장이 많은 편이며, 개별 생산 방식의 공장이라도 제품을 구성하는 부품의 생산은 로트 생산 방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로트 생산 시스템을 취하는 업종으로는 공작 기계 제조업, 단조·주조업, 의류·제화 제조업, 도자기 제조업 등이 있다.

자동화 생산 시스템

유연 생산 시스템(FMS) : 유연 생산 시스템은 생산성을 감소시키지 않으면서 여러 종류의 제품을 가공 처리할 수 있는 유연성이 큰 자동화 생산 라인을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머시닝 센터, 로봇, 자동 창고, 무인 운송기, 제어용 컴퓨터 등으로 구성되는 자동 조립 가공 라인을 가리킨다.

컴퓨터 통합 생산 시스템(CIM) : 생산 - 판매 - 기술의 3분야를 통합한 것으로, 주문을 받는 단계에서부터 생산품을 시장으로 내보내는 단계까지 공정 시스템을 컴퓨터로 종합 처리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다품종 소량 생산에 대응하는 자동화 생산 시스템이다. 즉, 가공, 조립 등 좁은 의미의 생산 자동화에 설계, 자재 관리, 품질 관리, 생산 관리 등 공장 전체의 정보 시스템을 네트워크로 통합한 공장 자동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토요타 생산 방식 : 토요타 생산 방식은 일본의 토요타 자동차 회사의 생산 관리 시스템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필요한 만큼 골라서 대금을 지불하는 슈퍼마켓 방식에서 비롯되었으며,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필요할 때 필요한 양만큼 생산 공정이나 현장에 인도하여 적시에 생산하는 방식(Just-In-Time Production)으로 전개된다. 이는 불필요한 생산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면서 부가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토요타 방식은 본질적으로 낭비(waste)의 제거를 목적으로 한다.   ( 출처 : 천재학습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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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小기업 製造人 : 네이버 블로그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소, 중견기업이 한국형강소기업(K Champ)으로 거듭 태어나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발, 제조 및 혁신활동 부문의 製造人 핵심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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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차 산업혁명의 개요와

  제조산업 및 서비스산업에 다양하게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과 효과에 대한 연구

 

2).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필요성에 관한 연구

 

3).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이 가치사슬(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4).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생산관리 시스템 현장에서 필요한

  1. 생산관리의 필요성

  2. 다양한 생산을 위한 생산관리에 관한 연구

 

5). 4차산업혁명시대에 생산시스템 발전과정

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과제

 근대부터 생산관리 시스템의 발전과정에 있어 

1. 생산관리 시스템의 관리기법과 발전 과정에 대한 연구

 

6). 기업이 인적관리를 하여야하는 필요성과 목표에 관한 연구

 

7). 현장에서 나타나는 인간 관계에서

 -1)  문제점 사례 연구

 -2) 합리적 해결 사례 연구 

 

8). 4차산업혁명시대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향상을 위해

   1) 조직 구성원이 필요한 요건에 관한 연구

   2) 조직 구성원 중 문제의 구성원을 어떤 방안으로 리더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연구(사례를 중심으로) 

 

 

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의 정의 

 

1. 개념상의 정의 

- 범용수지의 약점을 보완한, 특히 플라스틱의 최대 약점인 열적 성질과 기계적 강도를 향상시켜서 구조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 

 

2. 광의의 정의 

- 광범위한 온도와 기계적 응력 및 까다로운 화학적, 물리적 조건에서 장시간 구조물로 사용할 수 있는 물성을 가진 플라스틱 

 

 

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의 특성 

 

 EP의 주요특성 

 - 넓은 온도 범위에서 기계적 강도가 우수함. 

 - 내약품성, 내후성, 장기 내열성 등이 우수하며 내환경성이 뛰어남. 

 -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고 불연성 내지 난연성을 나타낼 수 있음. 

 - 가공성이 우수함. 

 

EP는 일반적으로 장시간 사용온도가 100℃이상이며, 인장강도 500kg/㎠ 이상, 충격강도는 6kgf·cm/㎠ 이상의 물성을 가지며 기후변화에 잘 견디고 용도에 따라 난연성, 내마모성, 내약품성 등의 특성을 지녀야 한다.

 

 

Ⅲ.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의 분류

 

1. 결정성 수지와 비결정성 수지의 구성

 

- 결정성 수지 : 비결정 부분 (Tg) + 결정 부분 (Tm) 

- 비결정성 수지 : 비결정 부분 (Tg)

 

2. 고분자의 결정성 / 비결정성에 따른 주요 특성 비교  

 

 

 

Ⅰ. PC (Polycarbonate) 

 

1. PC의 개요 

 

 PC는 5대 범용 EP중에서 유일한 투명수지(비결정성 수지)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냄. 

 제조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타입이 있으나 현재 공업용으로 생산되고 있는 것은 비스페놀A를 

 원료로 하는 중합법와 포스겐 / NaOH를 원료로 한 포스겐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최초의 생산은 1959년 독일의 Bayer에 의해 이뤄졌다. 

 

 

 

2. PC의 특징 

 

가. PC의 장점 

 ▶ 내충격성 - EP 수지중 발군의 충격강도를 갖음 

 ▶ 투명성 - 가시광선 투과율 : 80 ~ 90% 

 ▶ 내열성 - 실 사용온도 범위 : -40℃ ~ 120℃ 

 ▶ 칫수안정성 - Creep 변형 / 칫수변화 적어 정밀성형에 최적 

 ▶ 난연성 - 자기 소화성이 있어 전기/건재 용도에 적합 

 ▶ 무독성 - 독성이 없어 식기, 의료기 용도에 적합 

 ▶ 내후성 - 내 자외선성이 뛰어나 옥외 용도에 적합

 

나. PC의 단점 

 ▶ 내화학 약품성 저하 

 ▶ 내응력 Crack성 저하 

 ▶ 내마찰 / 마모성 저하

 

3. PC의 기계적 성질


 

4. PC의 물리적 성질

 

5. PC의 응용 

PC는 시장의 요구에 따라 여러 가지 개질 그레이드가 개발되고 있다. 

▶ Polymer blend - PC/ABS, PC/PBT 

▶ 충진제에 의한 개질 - PC/ G/F, PC/CB 

▶ 첨가제에 의한 개질 - 이형성, 발포성, 난연성 부여 

▶ 가공 기술에 의한 개질 - 질소 가스 발포, Thin wall

 

6. PC의 용도 

▶ 전기 / 전자 / OA 분야

▶ 자동차

▶ 정밀기계 

▶ Sheet

▶ Film 

▶ CD 

▶ Bottles (생수병) 

▶ 기타

 

 

II. PBT (Polybutyleneterephalate) 

 

1. PBT의 개요 

 PBT는 5대 범용 EP중에서 물성/내열성/성형성/내후.내화학성등의 균형이 가장 높은 EP로 

 DMT(Dimethyl Terephalate)또는 TPA(Terephalic Aicd) 와 1,4-Butanediol를 모노머로 중합 되는 결정성 수지이다. 

 1970년 미국의 Celanease사에서 생산한 Celanex가 최초의 PBT 제품이다. 

 

 

 

2. PBT의 특징 

가. PBT의 장점 

 ▶ PBT는 결정화 속도가 빠르므로 사이클 시간이 짧으며 유동성이 높아 복잡한 성형물 사출에 적합하다. 

 ▶ 내화학성 - 결정성으로 인해 내화학성/환경응력 크랙특성이 우수하다. 

 ▶ 전기적 특성 - 절연성이 우수. CTI:600V이상 

 ▶ 내후성 - 내 자외선성이 뛰어나 옥외 용도에 적합 

 ▶ 난연화 용이, 강화제 보강 효과 탁월 

 

나. PBT의 단점 

 ▶ 내 가수분해성 저하 

 ▶ 성형시 휨 변형 발생 

 ▶ 내 알카리성 저하 

 

3. PBT의 기계적 성질



 

4. PBT의 물리적 성질

 

5. PBT의 응용 

PBT는 시장의 요구에 따라 여러 가지 개질 그레이드가 개발되고 있다. 

▶ Polymer blend - PBT/ABS, PC/PBT, Nylon/PBT,PBT/PET 

▶ 강화제에 의한 개질 - 유리섬유 보강 10% ~45%

▶ 첨가제에 의한 개질 - 난연 그레이드,가수분해 개선 

▶ 공중합체 - 다양한 모노머 조합으로 엘라스토머 제조 가능

 

6. PBT의 용도

 

 

Ⅲ. POM (Polyoxymethylene) 

 

1. POM의 개요 

POM은 Formaldehyde를 원료로 하는 폴리머로서 Polyacetal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58년 미국에서 최초로 상업화 되었다. POM은 크게 homopolymer와 Co-polymer로 구분된다. 

POM Co-polymer는 ( CH2 - O ) 반복 단위에 공중합에 의하여 ( CH2 - CH2 - O ) 단위를 random 하게 첨가된 구조를 갖고 있으며 homopolymer 대비 말단기 안정화를 이뤄 열안정성, 가공성, 내 화학성 등이 우수한 반면 결정성이 다소 떨어져 강성이 낮다. 

 

 

 

2. POM의 특징 

 

가. 장 점 

· 강도, 경도, 탄성율 등 기계적 강도가 우수하다 

· 내마찰/마모 특성이 우수하고 내피로 특성이 우수하다 

· 열변형 온도가 높고 열안정성이 우수하다

· 내 화학성 및 내 스트레스크랙성이 우수하다 

· 가공성이 우수하고 칫수 안정성이 우수하다 

 

나. 단 점 

· 산소지수가 낮아 난연 그레이드 제조가 불가능 하다

· 내후성 및 접착성이 낮다 

 

3. POM의 기계적 성질



 

4. POM의 물리적 성질

 

5. POM의 응용

POM의 개질은 POM의 단점인 내후성 등을 개선시키는 첨가제 개질과 기계적/열적성질을 개선시키는 충전제 및 강화제 개질 등이 있다.

▶ Polymer blend - POM/TPU (POM은 타수지 상용성이 없어 POM/TPU가 대표적 임) 

▶ 첨가제에 의한 개질 - MoS2 , PTFE, Oil 첨가 

▶ 강화제에 의한 개질 - 유리섬유 강화

 

6. POM의 용도

 

 

Ⅳ. PA (Polyamide) 

 

1. PA의 개요 

PA는 모노머의 구성에 따라 POA 6, 66, 46, 610, 612, 1010 등으로 분류되며 이는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PA6 (Nylon 6)와 PA66 (Nylon 66)이다. Nylon은 1938년 미국 Dupont사에서 개발된 최초의 PA 상품명으로 아미드기를 포함한 결정성 수지이다. 5대 범용 EP 수지 중 가장 수요량이 많은 EP이다.

 

 

2. PA의 특징 

 

가. 공통적인 특징 

· 강인성, 기계적 강도, 경도, 충격강도 

· 내마찰/마모성, 내화학성(내연료성), 무독성

· 가공성, 내열성(열변형 온도) 등이 우수하다 

 

나. PA6과 PA66의 비교


 

 

3. PA의 기계적 성질

 

4. PA의 물리적 성질

 

5. PA의 응용

▶ 강화제에 의한 개질 - 유리섬유, 카본섬유

▶ 충진제에 의한 개질 - CaCO3 ,Silica Talc, Mica Metal powder 

▶ Polymer blend - PA/EPDM PA/EVA PA/ABS PA/PC PA/PP 

▶ 기타 - PA 6은 PA 66와 PET의 핵제로 사용

 

6. PA의 용도


 

 

 

Ⅴ. MPPO (Modified PPO) 

 

1. MPPO의 개요 

MPPO는 1965년 미국의 GE사에서 Noryl이라는 제품명으로 상업화 하였다. PPO는 Tg가 215℃로 매우 높아 성형온도가 높고 제품에 crack이 발생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PPO와 HIPS를 블렌딩 시킨 소재가 MPPO이다.  

 

 

 

2. MPPO의 특징 

MPPO는 비결정성 수지 PPO와 HIPS, Nylon, PBT 등을 혼합시킨 Alloy 소재 

 

가. 장 점

· 높은 열변형 온도를 가지고 있으며 내열성이 뛰어나다 

· 칫수 안정성이 우수하다 

· 기계적 강도가 우수하다 

· 전기적 성질이 우수하다 

· 혼합 비율에 따라 다양한 물성과 기능성을 발현할 수 있다 PPO or PPE HIPS  

 

나. 단 점 

· 내후성 

· 저온 충격특성 

· 내화학성 

 

 

Ⅵ. PC/ABS 얼로이 (Alloy) 

 

1. PC/ABS 얼로이의 개요 

PC/ABS 얼로이는 PC (Polycarbonate)의 우수한 기계적 특성과 내열성과 ABS의 가공성을 이상적으로 조합 시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이다. 미국에 Borg-Warner가 최초로 개발한 이래 세계적으로 많은 업체에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난연, 발포, 도금, 보강형 등 다양한 그레이드가 개발되어 있을 뿐 만 아니라, 물성/가격 디자인도 가능하여 향후 OA분야, 전기전자, 자동차 등에서 수요 증가가 예상 된다. 

 

2. PC, ABS, PC/ABS 얼로이의 특성 

 

 

 

Ⅶ. 저기능성 EP 

 

1. 개 요 

범용 플라스틱에 무기충진재, 유리섬유 강화제 등을 보강하여 강성과 내열성을 크게 향상시켜 공업적인 구조재로서 적용이 가능한 소재 또는 충격 보강용 수지 등을 첨가하여 제품의 특정 요구 특성에 부합 시킨 소재 

 

2. 주요물성 비교

 

 

 

Ⅰ. 수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열가소성 수지는 연속 사용 가능한 온도 범위에 따라 분류 가능하며, 수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란 150 ℃이상의 연속 사용 가능 내열성을 가진 EP를 의미한다.

 

 

 

출처 : 구글 LG화학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전단가공 

1. 전단: 재료의 일부를 잘라내는 가공

2. 분단 : 가공품을 중심선을 따라 가공하여 둘로 나누는 작업

3. 블래킹 : 윤곽을 가진 제품을 가공 하는것 

4. 피어싱 : 판재에 구멍을 뚫는 가공 

5. 트리밍 : 일부 또는 전부를 잘라내는 가공 

6. 노칭 : 제품의 가장자리를 가공하는 것 

7. 세이빙 : 다듬질 전단을 하는것 

 

굽힙가공 

L , Z , U 벤딩을 하는 것 

 

성형가공 

1. 드로잉 : 이음매가 없는 중공성형 용기를 만드는 것 

2. 재드로잉 :  중공용기를 지름을 감소하며 다시 만드는 것 

3. 리스트라이킹 : 압 공정의 가공 보다 정밀하게 가공 하는 것 

4. 비딩 : 소재의 강성을 증가 시키는 가공 

5. 엠보싱 : 소재의 두께를 변화시키지 않고 오목부와 도출부를 만드는 것 

6. 벌징 : 주전자 모양을 만들기 위해 중공 용기의 측벽을 불룩하게 만드는 것 

7. 버링 : 미리가공된 구멍 주위에 플랜지 가공을 하여 탭을 낼수 있도록 하거나 하는 것 

8. 플랜징 : 용기나 관의 끝에 가장자리를 만드는 것 

9. 아이어닝 : 중공 용기의 측벽을 흩어서 정교하고 균일하게 만드는 것 

 

압축가공 

1. 업세팅 : 소재에 압축력을 가해 횡단면이 증가하도록 하면서 성형하는 작업으로 볼트나 단진 축 제품 등의 제작에 사용된다. 부품 크기가 소형일때는 헤딩이라고도 한다.

 

2. 코이닝 : 밀페단조를 통해 동전이나 메달등을 만드는 것 

3. 사이징 : 치수 정도를 향상 시키는 것 

4. 스웨이징 : 압축소성 변형을 가해 윤곽대로 가해진 압력방향으로 일부 금속을 유동 시키는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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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의 종류와 특징  (0) 2020.04.30

(상품, 제품, 재공품, 원재료, 저장품)

 

  • 상품 : 상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으로 판매할 목적으로 외부로부터 구입한 물품 ( 상품, 미착상품, 적송품 )
  • 제품 : 제조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으로 판매할 목적으로 재료비, 노무비, 제조경비를 투입하여 제조한 생산품
  • 제공품 : 재료비, 노무비, 제조경비를 투입하여 제조 과정에 있는 미완성품 (완성된 제품은 아니나 형재 상태에서도 판매 가능한 재공품인 반제품도 포함)
  • 원재료 : 제품을 만들기 위해여 구입한 원료, 재료, 매입부분품,미착원재료 
  • 저장품 : 생산과정에 투입될 소모품, 수선용 부분품 등으로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재고자산으로 처리한것.

서술

 

상품 - 상기업 / 영업활동 / 판매목적 / 외부로부터 구입 

제품 - 제조기업 / 영업활동 / 판매목적 / 재료비+노무비+제조경비 / 제조한 생산품 

제공품 - 재료비, 노무비, 제조경비 / 제조과정 / 미완성품 / 판매가능한 반제품 

원재료 - 원료 / 재료 / 매입부분품 / 미착원재료 

저장품 - 투입될 소모품 / 수선용 부분품 / 재고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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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총액 = 당월 지급액 -당월 선급액 +당월 미지금액  (0) 2020.04.01

1. 특징 

1) 기계적 성질이 뛰어나다

2) 내피로성이 뛰어나고 내크리프성이 양호하다

3) 마모, 마찰계수가 작다

4) 내약품성이 뛰어나다.  ( 알칼리에도 잘 견딘다.)

 

2. 응용

1) 기계부품 : 치차(톱니바퀴) , 바인더 화스너, 문틀바퀴, 펌프날개, 히터팬, 메터부품

2) 용기 : 에어졸병, 모터부품, 스위치부품, 테이프레코드판

3) 전기부품 : 보빈, 모터부품, 스위치부품, 캬브레이터 부품

4) 일용품 : 수도정, 문틀, 라이터케이스, 완구의 치차

 

3. 취급상 주의 

결정성에 따른 치수변화 , 강도변화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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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개요

금형의 파팅면이나 슬라이드의 공간 코어의 틈새 벤팅 되는 곳등에 수지가 흘러 들어가 거스르므가 되는것

 

원인

가. 제품설계 측면 

1) 제품의 전체적인 살두께가 너무 얇거나, 일부가 얇다.

얇은 살두께를 충진하기 위하여 과도하게 사출압력을 증가시키므로서 플래쉬가 발생하므로 살두께를 키운다.

 

나. 성형재료 측면 

1) 재료의 유동성이 너무좋다 

->유동성이 낮은 재료 Grade 로 바꾼다

->금형의 형합면의 치수정밀도를 높여 플래쉬가 발생하지 않토록 한다

 

다. 성형조건 측면

1) 계량이 너무 많다.

성형품 중량에 맞게 계량을 한다.

2) 보압절환이 너무 늦고 사출 압력이 높다.

보압절환이 늦으면 사출속도에 의한 완충으로 불필요한 압력상승을 하므로 보압절환을 빨리한다.

또는 사출 압력을 낮춘다

3) 형제력이 부족하다.

형체력을 늘리던지 성형압력에 맞는 사출기를 선정하던지 한다

4)금형온도 실린더온도 사출압력 사출속도가 높다.

금형온도 실린더 온도를 내려 용융수지의 흐름을 낮추고 사출속도, 사출압력을 낮춘다

 

라. 금형의 측면 

1) 금형의 파팅면의 정도가 나쁘다

-> 파팅면을 재가공 하고 균일하게 재조정한다.

-> 이물질이 끼었는지 확인하고 깨끗이 제거한다

 

가스배출이 잘 안된다

->가스배출이 안돼 미성형이 되어 불필요한 압력 상승을 하여 플래시를 발생하므로 에어벤트를 충분하게 설치한다

 

금형의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다.

냉각을 추가하여 온도조절이 잘 되도록 한다

칠러를 사용하고 냉각매체로 물을 사용한다

 

에어벤트 폭이 너무 넓거나 깊음 

수지에 따른 에어벤트 깊이로 낮추고 폭을 줄인다

 

사출압력에 의한 금형의 강성 부족으로 플래쉬 발생 

하원판의 휨 발생 

하원판 두께 늘림 

받침봉 추가 및 받침봉 높이 키움 

 

유압슬라이드 코어 밀림

록킹 블록설치  및 유압실린더 직경을 큰 것으로 교체

 

상원판 측벽 휨 

테이퍼 블럭 설치 및 측벽 두께 늘림 

 

맺음말 

 

플래쉬가 생기는 것은 

제품적인 측면 ( 살두께) 과 

성형 재료측면( 유동성 )

성형 조건측면 (계량, 압력 ) 

금형측면(파팅면) 에서 찾아보고 해결하도록 한다

 

 

 

서론 

온도조절의 목적 

성형 사이클의 단축 

성형성의 개선

성형품의 외관 개선

성형품의 강도저하 방지

성형품의 형상 및 치수 정밀도 유지

 

금형의 온도와 성형조건과 관계 

금형온도가 높을 때 ( 캐비티 내압이 같은 경우 ) 

-사출 압력이 일정한 조건에서 성형 수축률이 커진다.

-싱크마크가 발생 할 수 있다

-수지의 유동성이 증가하여 플래시가 발생할 수 있다

 

본론

금형온도가 낮을 경우 

-제품의 광택도가 떨어진다.

-플로우마크나 웰드라인이 발생한다.

-수지의 응고가 빠르므로 사출압력을 높여야 한다

-수지의 유동성이 나빠져 미성형이 발생 한다.

 

냉각설계시 주의사항 

수지의 특성에 따라 금형의 온도를 올리는 경우와 냉매를 사용하여 내리는 경우가 있다

금형의 온도는 용융수지의 열량 , 하트런너의 열량에 의해 금형온도가 상승하는것을 억제해야 한다.

금형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냉각수 입구와 출구의 온도차는 5도 이하로 하고 정밀금형은 2도 이하로 한다.

냉각수 회로의 길이는 150cm 이내로 하고 냉각수 지름은 가급적 10~12파이 이상으로 한다.

냉각매체로 물과 기름이 많이 사용된다. 냉각 능력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흐름이 난류가 되어야 한다. 난류가 되기 위해서는 유체점도가 낮고 유체속도가 빠른 것이 좋다. 그러므로 물이 점도가 낮아 냉각능력이 훨씬 좋다.

 

흐름의 상태가 층류일 경우 매체의 열전달률은 매우 나쁘며 호율이 좋은 열전달률을 얻기 위해서는 매개체의 흐름은 난류이어야 한다. 층류와 난류의 구분은 레이놀즈수에 의해 구분된다.  레이놀즈수가 2100 이하이면 층류, 2100~3500까지는 변류 3500이상은 난류이다. 

 

냉각수 회로의 내압을 4kg/㎠ 이상으로 하면 높은 난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냉각수 구멍은 이젝터 기구보다 우선을 원칙으로 한다

 

냉각회로는 제품 형상에 따라 설계한다.

 

1개의 큰 냉각수 구멍보다 가늘고 많은 수의 냉각수 구멍 쪽이 더 효과적이다.

 

게이트 부근 부터 냉각수가 유입될 수 있도록 한다.

 

결론

냉각 방법 

 

직선 회로 냉각

원주 냉각 회로 

분류식 냉각 회로 ( 냉각탱크 )

베플을 이용한 냉각 

열전도성이 좋은 베릴륨 동을 입자처리 하여 간접 냉각 

소재 : HR750(HRC20)  MOLDMAX HH(HRC40)   MOLDMAX LL(HRC30) 

 

냉각회로를 코어형상을 따라 3차원 냉각회로를 설계하고 RT에 의해 코어를 제작한다.

 

 

 

 

 

 

 

 

 

 

 

 

 

개요

전자부품에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의 성형기술을 이용한 전자부품의 개발이 중요시 되는 때이다. 

핸드폰 카메라에 랜즈 경통등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이다.

 

서론

마이크로 성형기술은 마이크로 크기의 복잡한  형상을 가지고 있는 전자부품 또는 마이크로 크기의 부품을 제작하기 위해 반도체 기술을 접목하여  금형을 제작하는 것이다. ( 형상이  1미리 이하의 작은 부품을 만드는것이거나, 미세패턴 형상제작 )

 

본론 

마이크로 사출 성형

1. 초소형 플라스틱 사출 성형품 사출

 -탁상형과 같은 작은 마이크로 사출 성형기가 필요

 - 제품은 무게가 1g정도 또는 수 mg 이 되는 초소형 마이크로 단위의 정밀도 요구 

 

2. 미세패턴 형상 사출 

 - 미성형 문제 : 고온 금형으로 전사성을 향상 시켜야 함

 - 이형 문제 : 취출시 물림 발생으로 충분한 검토가 필요

 

결론 

기술

1. 1mm 이하의 부품을 만들기 위한 기술

2. 형상은 크면서 표면에 미세패턴 형상을 가공하는 기술

4월 10일 >>>

뮤셀 공법 

 

개요 : 가소화단계에서 초임계 상태의 질소를 성형기 배럴에 주입하여 , 성형푸 내에서 발포시키는 공법

 

1. 계량 단계에서  고온고압의 초임계 상태의 질소나 이산화탄소를 사출기 배럴내에 주입

2. Musell 스크류 계량중 Mixing Zone 에서 용융플라스틱과 초임계유체를 단일액상체로 혼합

3. 사출 공정시 급형내부의 급격한 감압으로 인해 초임계상태의 수백만개의 발포핵이 동시에 초미세 뮤셀 기포로 성형품 내부에 형성 

4. 금형내부에 형성된 기포는 생성과 동시에 발포압을 발생시켜 보압공정 없이 부품을 성형 완료시킴 

 

다이어이어 그램

 

( 실린더 내부가스주입) > ( 고분자재료에 침투) > ( 혼련과정 ) > (단일액상) >  사출 , 금형내 급격한 압력저하 > ( 발포핵인 동시에 뮤셀기포 생성 ) > ( 성형품 내부에 발포압이 발생 )

 

 

장점 : 초임계에 의한 점도 저하 

낮은 점도로 사출압력낮음, 금형온도 낮음, 사이클타임 단축 ( 약 30% )

보압이 적고 균일한 내압으로 품질 향상 , 균일한수축, 잔류응력감소, 치수안정, 변형감소

제품 중량 최대 50% 가벼워짐 ( 스킨층은 솔리드, 내부는 미세한 기공형성 )

 

단점 : 가스 주입장치 필요, 특허 승인계약이 필요, 특수한 사출 성형기 필요, 외관이 나쁨 

 

 

 

 

4월 8일 >>>

개요 

플라스틱 제품들의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사출기의 실린더 내부로 초임계상태의 가스를 주입하여 성형재료와 가스를 혼합시켜 금형 내부로 사출한 후 수지 내부에 미세한 크기의 기포 (5~50미크론)를 생성하여 제품을 성형하는 기술

 

서론

공정 단계

1단계 - 가스용해 

가스를 초임계유체(SCF) 상태로 변화시켜 사출기 내부로 주입

 

2단계- 핵화 

수지내에 침투 혼련후 금형의 내부로 주입시 급격한 압력저하로 가스입자의 핵화 진행 

 

3단계- 셀성장 

금형의 내부에서 CELL 이 성장하며 성형조건에 따라 셀크기 조정됨 

 

4단계-형상화 

금형의 내부를 충진하면서 제품을 형상화하며,  이때 별도의 보압은 필요없음 

 

본론 

특징 

초임계 유체 사용 

물리적발포 프로세스 : 발포제로 이산화탄소 또는 질소사용

화학적 발포 프로세스가 아니므로 친환경적인 기술

성형제료의 점도는 일반사출에 비해 1/2정도 낮아짐

대부분의 성형재료에 사용가능 

 

결론 

장점 

금형수명연장 - 초임계에 의한 점도 저하 (최대 50% )

낮은 사출압력, 낮은 수지온도및 금형 온도

사이클 타임의 단축  ( 전체 30% )

사출(10%) 보압(90%) 냉각(60%) 시간이 단축됨 

 

품질향상

보압이 적고 균일한 내압작용

균일한 수축, 잔류응력 감소 , 치수안정, 변형감소 

제품중량절감 ( 최대 50% ) SKIN 층은 SOLID , CORE 층은 미세한 기공형성

 

결국 원가절감 

 

단점 

-가스주입장치 필요 

- 특허 승인 계약이 필요

- 특수한 사출 성형기의 필요 

- 외관이 나쁘다

- 장치가 고압가스법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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