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이 가치사슬(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4차 산업 혁명이 기술에 대한 가치사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우선 기존 가치사슬은 저렴한 인건비를 통해 이루어진다.
4차 산업혁명에 의해서 인건비를 통해 이루어지던 가치 사슬은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
그럼 먼저 4차 산업 혁명의 변화는 무엇일까 ?
저는 우선 3차 산업 혁명이 가져온 변화를 알면 4차 산업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3차 산업 혁명의 시기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
먼저 위키 백과 사전의 3차 산업 혁명의 시작에 대한 문구를 보겠다.
출처 : 위키백과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로 인한 3차 산업혁명의 시작
20세기 초 전기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은 석유 동력의 내연기관과 조우해 2차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그 결과로 나타는 공장의 전기화는 대량생산 제품의 시대를 열였다. 20년 동안 시멘트 고속도로가 미국 전역에 깔렸고, 수많은 가구가 몇년전만 해도 고립된 시골 마을로 치부하던 교외 지역의 새로운 공동체로 이주하기 시작했고, 수천 킬로미터의 전화선, 라디오, 텔레비전이 등장하여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창출했다.[5] 그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현재 , 석유 동력의 2차 산업혁명은 석유고갈을 가져왔고, 석유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해왔다. 이와 같은 이유로 새로운 형태의 산업혁명이 요구 되었고 제러미 리프킨을 대표로한 학자들이 3차 산업혁명이란 제목을 가지고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결합을 요구 하였다. 3차 산업혁명이 가진 수 억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가정과 직장, 공장에서 직접 녹색 에너지를 생산하여 지능적인 분산형 전력 네트워크, 즉 인터그리드로 서로 공유하는 특징..[6]이 석유 동력시대의 집중되어 있던 권력을 분산 시켜 수평적 권력의 시대가 오고 있다
위 내용에서 보듯이 3차 산업 혁명의 내용에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기술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이 부임하며 IT 기술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며 벤쳐 산업은 강남 테레란로와 신도림 등 몇몇 산업단지에 인테넷 사업에 대한 기술이 우후죽순 일어났었다.
그때 포털사이트란 개념이 처음 생겼고 . 모든 인테넷이 포털이 되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음, 네이버, 라이코스, 야후, 외에도 많은 사이트가 있었다. 그때 인테넷에는 정말 방대한 자료가 공유되었으나 인터넷 자료는 공짜라는 개념에서 시작된 포털업체들은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부도나 났으며 지금까지 살아 남은 업체는 내 기억에 다음과 네이버가 있다. 3차 산업의 혁명은 음반업계에도 크게 변화를 주었다. 소리바다로 시작된 디지털 음반은 아래 위키 백과의 내용과 같다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
3차 산업혁명으로부터 도태된 사례
음반업계 - LP판의 시대와 CD플레이어 시대에 음악의 권력을 쥔 음반업계들은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온 정보의공유 즉 분산된 권력을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수 많은 젊은이가 온라인상으로 음악을 공유하기 시작되면서 10년도 안되어 매출의 급락을 경험하거나 대부분 인터넷으로 사업을 축소 시켰다.
4차 산업 혁명은 어떤 변화를 줄까 ? 나는 회사의 구조가 바뀐다고 생각한다.
지금을 전통적인 회사 구조라고 하면 4차 산업 혁명이 서서히 일어나며 발생될 일은 지금 위키 백과에 기록되어 있는 3차 산업 그 이후에 대한 문구를 먼저 소개한다.
출처 : 위키백과
3차 산업 혁명 , 그 이후
Maker Space가 출현하면서 이제 제조업에서 제조 부분을 제외한 설계, 유통, 판매, 관리 등의 부분은 모두 네트워크를 통해서 해결 가능해진다. 가령 설계 부분은 PC나 스마트 단말에서 3D CAD 등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사람이 이미 제작해 놓은 설계도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실제 이런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상용화중인 3D 프린팅사 Shapeways 에서는 이미 수십 만개의 설계도가 업로드되어 있으며 1년만에 27만 달러가 거래될 만큼 그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eBay와 유사하게 제작을 발주하는 사람이 설계도를 올리면 경매를 통해 낙찰된 제작자가 제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마켓플레이스도 운영되고 있다.
설계 과정의 공유뿐 아니라 설계된 도면의 공유 및 거래, 제조 비용에 대한 펀딩 및 시제품의 평가를 위한 시뮬레이션 등이 모두 네트워크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수행된다. 이러한 제조업의 변화가 가능해진 이유는 바로 제조과정의 상당부분이 디지털화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부터 기계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제조업의 디지털화가 촉진되고 실제 제조를 담당하는 'Maker Space'가 확대되면서 'Mass Customization' 현상이 일어나는 것
위의 내용에 따르면 ( 내 생각에는 ) 전통적인 회사의 사무실은 없어지고 로봇에 의해 관리 제작되는 공장만이 있고 사무실은 인터넷에 가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사업가는 case by case 로 주문생산을 위한 개발 요청을 인터넷에 Maker Space 에 올리고
그곳에서 설계 유통 판매 관리가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인테넷의 속도가 기가인테넷으로 일반적인 속도 (100Mps)의 열배 빠른 속도로 발전하기 때문에 개인은 소프트 웨어를 구비할 필요도 없이 인테넷 접속만 되는 환경이면 개발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특징은 Mass Customization 을 촉진한다.
4차 산업 혁명의 사업가와 지식 노동자의 가치사슬은 오프라인에서 변화되어 온라인 안에서의 가상 오피스로 발전하여 출근하지 않고 로그인 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단순히 기존 회사가 인테넷에 올라간 재택근무 수준을 넘어서서 회사의 구분은 사라지고 인터넷 상에서 업무의 거래가 이루어 질것이다.
오토바이 화물 택배 기사가 자신이 배달할 목적지에 대한 것을 컨택 하듯이 모든 지식근로자는 로그인하여 자신의 업무를 진행할 내용을 컨택 할 것이고 모든 판매와 수요처 근로자들이 볼 것이다. 주요 업무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슈화 되어 화재를 모을 것이다.
더욱이 온라인 업무환경은 국가를 넘어서서 국제적인 ( 빅테이타에 의한 자동변역) 가치사슬 환경으로 헤쳐 모일 것이며 화폐는 국가간 장벽이 없는 가상화폐로 거래 될 것이다.
과도기를 거쳐서 과거의 이윤과 근로 임금에 의한 회사의 유형의 전통적인 가치사슬은 무형의 가상공간에서의 가치사슬로 바뀌며 가치사슬의 주기는 매우 짧게 변화하며 뭉치고 흩어지기를 반복하며 변화하여 어느 순간 거리에는 배달해 주는 로봇과 드론만이 다닐 것이다.
이상과 같이 4차 산업의 발전에대한 가치사슬의 변화에 대해서 조사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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